울산
성안마을지킴이, ‘달빛누리길 챌린지:다섯 개의 달을 찾아서’두 번째 행사 개최
중중구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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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마을지킴이(대표 손상익)가 10월 16일 오후 6시 성안동 독수리공원에서 ‘달빛누리길 챌린지:다섯 개의 달을 찾아서’ 두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울산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성안마을지킴이 주최·주관,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지원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중·고등학생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기념 공연 순서에서는 가수 김군과 H2J이하실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서 참여자들은 성안동 달빛누리길을 따라 걸으며 △엽서 만들기 △달 이름 맞히기(퀴즈) △야광 팔찌 만들기 △사회관계망 서비스(인스타그램) 인증 사진 찍기 △액자 꾸미기 등 구간별로 정해진 임무(미션)를 수행하고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 페인팅) 체험행사, 안전마을 만들기 홍보활동(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
손상익 성안마을지킴이 대표는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고 마을에 활력을 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인숙 성안동장은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이웃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달빛누리길을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울산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성안마을지킴이 주최·주관,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지원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중·고등학생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기념 공연 순서에서는 가수 김군과 H2J이하실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서 참여자들은 성안동 달빛누리길을 따라 걸으며 △엽서 만들기 △달 이름 맞히기(퀴즈) △야광 팔찌 만들기 △사회관계망 서비스(인스타그램) 인증 사진 찍기 △액자 꾸미기 등 구간별로 정해진 임무(미션)를 수행하고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 페인팅) 체험행사, 안전마을 만들기 홍보활동(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
손상익 성안마을지킴이 대표는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고 마을에 활력을 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인숙 성안동장은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이웃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달빛누리길을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