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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 1만 2천여 세대 ‘온정 나눔’new
동동구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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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지원에 나
선다고
21
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
·
의료급여 수급세대와 기타 취약가구 등 총
12,125
세
대이며
,
오는
23
일까지
16
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세대당
2
만 원씩 총
2
억
4
천여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
이번 지원에는 동구 대표 복지상표
(
브랜드
)
인
‘
천사의손길
’
후원금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탁한
2,300
만 원 등 지역사회의 나눔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
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나눔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뜻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
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명절을 앞두고 이뤄진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민간의 나눔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나가겠다
”
고 말했다
한편
,
구는 명절을 전후해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
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주민의 안부를 확인하고
,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복지상담과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복
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
구청장 황인호
)
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지원에 나
선다고
21
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
·
의료급여 수급세대와 기타 취약가구 등 총
12,125
세
대이며
,
오는
23
일까지
16
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세대당
2
만 원씩 총
2
억
4
천여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
이번 지원에는 동구 대표 복지상표
(
브랜드
)
인
‘
천사의손길
’
후원금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탁한
2,300
만 원 등 지역사회의 나눔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
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나눔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뜻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
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명절을 앞두고 이뤄진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민간의 나눔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나가겠다
”
고 말했다
한편
,
구는 명절을 전후해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
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주민의 안부를 확인하고
,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복지상담과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복
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