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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 재무회계 컨설팅 사업’ 성료

울울주군2026.11.0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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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 재무회계 컨설팅 사업’ 성료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 재무회계 컨설팅 사업’ 성료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2026년 재무회계 관련 교육 및 방문지원 컨설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린이집의 재정 운영 안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어린이집 원장과 회계 담당 보육 교직원이 복잡하고 변화하는 재무회계 실무에 정확히 대처하고 현장의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센터는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운영과정 김성여 컨설턴트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시기별 맞춤형 교육과 밀착 현장 지원을 제공했다.
지난 1월 결산 실무 교육과 2월 예산작성 교육을 시작으로, 7월 지도점검 사례 공유 교육, 8월 추가경정예산 교육 및 9월 국·공립·법인·직장 분과 소그룹 컨설팅까지 총 4차 과정과 소그룹 컨설팅을 운영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지역 어린이집 5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재무회계 현장 방문지원’ 컨설팅을 병행했다.
전문가의 밀착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일선 현장의 실질적인 회계 고충을 해소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의 기반을 다졌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매뉴얼을 바탕으로 매년 개정되는 지침과 복잡한 회계 실무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며 “시기별 맞춤 교육과 현장 방문 컨설팅 덕분에 투명하고 안정적인 어린이집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민선영 센터장은 “연초 매뉴얼 배포와 발맞춘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으로 보육 현장의 회계 투명성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집 교직원의 회계 역량 강화와 신뢰받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여성가족과(☎ : 24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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