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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 혁신모임 '혁신톡톡' 성과공유회 개최
울울산광역시2026.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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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 혁신모임‘혁신톡톡’성과공유회 개최12일, 5개팀 혁신활동 성과 공유 및 활동 성과평가울산시는 10월 12일 오후 2시 종하이노베이션에서 2026년 공무원 혁신모임 ‘혁신톡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울산시 공무원 혁신모임 ‘혁신톡톡’은 시정혁신 시책의 하나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올해 ‘혁신톡톡’은 지난 4월 5개 팀 23명으로 구성돼 활동을 시작했다.
회원들은 매월 팀별 활동을 통해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이날 성과공유회에는 혁신모임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각 팀은 그동안 발굴한 ‘불필요한 대기성 근무 최소화’와 ‘격식 차리기 금지 방안’ 등 7개 제안과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8개 자율과제를 발표했다.발표된 과제는 내부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우수·장려팀을 선정했다.평가결과, ‘포상 공적심의 전자 결재 체계(시스템) 도입’ 과제를 제안한 ‘고래혁신단’팀이 최우수팀으로 선발되었으며, ‘업무공백 해소를 위한 인공지능(AI)기반 당직 모형(모델)’ 과제를 제안한 ‘혁신온(ON)’팀이 우수팀, 마지막으로 ‘사업일몰제 도입 검토’ 과제를 제안한 ‘디.에프.시.(D.F.C.)’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울산시는 제안과제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제안과제 담당 부서와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9월에는 활동성과 평가를 위해
회원들은 매월 팀별 활동을 통해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이날 성과공유회에는 혁신모임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각 팀은 그동안 발굴한 ‘불필요한 대기성 근무 최소화’와 ‘격식 차리기 금지 방안’ 등 7개 제안과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8개 자율과제를 발표했다.발표된 과제는 내부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우수·장려팀을 선정했다.평가결과, ‘포상 공적심의 전자 결재 체계(시스템) 도입’ 과제를 제안한 ‘고래혁신단’팀이 최우수팀으로 선발되었으며, ‘업무공백 해소를 위한 인공지능(AI)기반 당직 모형(모델)’ 과제를 제안한 ‘혁신온(ON)’팀이 우수팀, 마지막으로 ‘사업일몰제 도입 검토’ 과제를 제안한 ‘디.에프.시.(D.F.C.)’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울산시는 제안과제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제안과제 담당 부서와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9월에는 활동성과 평가를 위해
문의: 229-2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