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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1차 상담(컨설팅) 개최

울울산광역시2026.10.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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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1차 상담(컨설팅) 개최
울산시‘2027년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1차 상담(컨설팅) ’개최29일, 데이터 기반 지역진단으로…내년도 통합돌봄 지역계획 마련울산시는 10월 29일 오후 1시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2027년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지원 1차 상담(컨설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울산시 복지보건국장과 시 및 구군 통합돌봄 담당 팀장 및 담당자, 중앙사회서비스원과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관계자, 전문 컨설턴트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이번 상담(컨설팅)은 지역별 돌봄 수요와 공급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핵심과제와 실행방안을 지역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컨설팅)은 ▲지역계획 수립 일정과 운영방향 안내 ▲울산시 통합돌봄 추진방향 공유 ▲데이터 기반 지역진단 ▲지역계획 수립 자문 ▲주요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실태조사와 지역별 데이터를 활용해, 시와 구군의 돌봄 수요·공급 현황을 분석 및 검토해 지역별 핵심문제와 우선과제를 도출한다.
이를 통해 돌봄 취약 영역과 주요 격차를 함께 살펴, 지역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상담(컨설팅)을 진행한다.또한 지역계획 작성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과 공통 쟁점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담당자의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울산시는 이번 상담(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11월 중순까지 시와 구군별 지역계획 초안을 마련하고, 2차 상담(컨설팅)을 통해 내용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구군은 11월 말까지, 시는 12월 말까지 2027년 통합돌봄 지역계획을 최종으로 수립할 계획이다.이정미 울산시 복지보건국장은 “지역별 돌봄 수요와 자원 현황을 면밀히 살펴 실행력 있는 지역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구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 여건과 주민의 돌봄 필요를 반영한 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229-3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