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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사업 우수 유공기관 선정

북구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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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사업 우수 유공기관 선정
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가
21
일 울산대공원에서 열린 제
19
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관리사업 우수 유공기관으로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북구치매안심센터는
2026
년도 치매시행계획 및
2025
년도 치매관리시행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 추진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
,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연계망 구축 등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 기반을 강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이날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파트너 운영
,
찾아가는 맞춤형 사례관리 및 통합서비스 제공 등 치매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북구보건소 전유미 주무관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북구보건소는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
치매환자 및 가족에 대한 맞춤형 지원
,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등 치매관리와 치매안심 환경 조성을 노력해 온 결과 이번 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자평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뜻깊은 성과
"
라며
"
앞으로도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
,
맞춤형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강화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안심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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