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동면 주민자치위원회, ‘맑은 삼동 가꾸기’ 꽃길 조성
울울주군2026.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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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주민자치위원회, ‘맑은 삼동 가꾸기’ 꽃길 조성
울주군 삼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환)가 13일 주민자치위원과 면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동면 연꽃단지 일대에 팜파스, 핑크뮬리 등 초화 5종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는 삼동면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인 ‘맑은 삼동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종환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삼동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자연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맑은 삼동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순옥 삼동면장은 “꽃길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삼동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맑은 삼동 가꾸기’ 사업은 맑고 청정한 삼동면의 자연환경을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널리 알리는 사업으로, 각종 지역의 현안 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처:삼동면(☎ : 204-4963)
울주군 삼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환)가 13일 주민자치위원과 면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동면 연꽃단지 일대에 팜파스, 핑크뮬리 등 초화 5종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는 삼동면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인 ‘맑은 삼동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종환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삼동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자연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맑은 삼동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순옥 삼동면장은 “꽃길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삼동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맑은 삼동 가꾸기’ 사업은 맑고 청정한 삼동면의 자연환경을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널리 알리는 사업으로, 각종 지역의 현안 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처:삼동면(☎ : 204-49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