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성과공유회 성황리에 마쳐
파파주시2026.11.06 18:00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파주시는 지난 11월 5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율곡홀에서 여성친화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5년간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함께한 시민들이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성인지(젠더)폭력 예방 교육 강사단, 여성단체 등 사업에 함께 한 시민들이 참여했다.
특히 2030년까지 추진될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성주류화 정책 전문가들을 초청해, 시민들과 함께 일자리 분야, 돌봄 분야, 여성의 참여 확대 분야 관련 토론을 집중적으로 이어갔다.
지난 9월에 실시한 정책현안 여론조사에서는 ‘양질의 여성일자리 확대’가 파주시가 우선 추진해야 할 여성친화도시 사업 1위로 뽑혔다.
여성의 적극적인 경제‧사회 참여를 위한 일자리 발굴과 돌봄 사업의 확대 논의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또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여성친화도시 홍보를 위해 2026년 10월 6일부터 28일까지 추진된 ‘여성친화도시 홍보영상 공모전’에서 선정된 최우수 1편, 우수 2편, 장려 2편, 총 5편의 당선작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당선작은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홍보를 위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2021년 1월 29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여성의 참여, 일과 돌봄이 공존하는 안전한 파주’라는 목표 아래 성평등 정책 기반을 다지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돌봄 지원, 시민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2025년까지 추진해 왔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기업 구인 수요를 분석해 기획·추진한 여성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및 지게차 운전기능사 양성 과정,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통한 여성친화적 공간 조성 계획 수립, 초등 학령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설치 등이 있다.
이러한 성과를 높게 평가받아 파주시는 2025년 11월 26일 여성가족부와 두번째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정책을 만드는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고, 여성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여성의 참여, 일과 돌봄이 공존하는 안전한 파주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지향점인 만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5년간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함께한 시민들이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성인지(젠더)폭력 예방 교육 강사단, 여성단체 등 사업에 함께 한 시민들이 참여했다.
특히 2030년까지 추진될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성주류화 정책 전문가들을 초청해, 시민들과 함께 일자리 분야, 돌봄 분야, 여성의 참여 확대 분야 관련 토론을 집중적으로 이어갔다.
지난 9월에 실시한 정책현안 여론조사에서는 ‘양질의 여성일자리 확대’가 파주시가 우선 추진해야 할 여성친화도시 사업 1위로 뽑혔다.
여성의 적극적인 경제‧사회 참여를 위한 일자리 발굴과 돌봄 사업의 확대 논의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또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여성친화도시 홍보를 위해 2026년 10월 6일부터 28일까지 추진된 ‘여성친화도시 홍보영상 공모전’에서 선정된 최우수 1편, 우수 2편, 장려 2편, 총 5편의 당선작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당선작은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홍보를 위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2021년 1월 29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여성의 참여, 일과 돌봄이 공존하는 안전한 파주’라는 목표 아래 성평등 정책 기반을 다지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돌봄 지원, 시민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2025년까지 추진해 왔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기업 구인 수요를 분석해 기획·추진한 여성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및 지게차 운전기능사 양성 과정,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통한 여성친화적 공간 조성 계획 수립, 초등 학령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설치 등이 있다.
이러한 성과를 높게 평가받아 파주시는 2025년 11월 26일 여성가족부와 두번째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정책을 만드는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고, 여성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여성의 참여, 일과 돌봄이 공존하는 안전한 파주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지향점인 만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