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울주푸드뱅크마켓 후원물품 전달
울울주군2026.09.21 09:00
글자 크기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울주푸드뱅크마켓 후원물품 전달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지사장 노용)가 21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울주푸드뱅크마켓 남부지점에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노용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장과 직원 3명을 비롯해 손영순 울주푸드뱅크마켓 마켓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쌀과 화장지 등 생활 필수품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노용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장은 “이번 후원물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손영순 마켓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복지정책과(☎ : 204-0843)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지사장 노용)가 21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울주푸드뱅크마켓 남부지점에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노용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장과 직원 3명을 비롯해 손영순 울주푸드뱅크마켓 마켓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쌀과 화장지 등 생활 필수품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노용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장은 “이번 후원물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손영순 마켓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복지정책과(☎ : 204-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