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광역시 보도자료(2026년 10월 21일)
울울산광역시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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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 229-2062~2063 • FAX : 229-2039
www.ulsan.go.kr
○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참가
○ 시민과 함께하는 ‘부동산 강좌’ 수강생 모집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 총력”
○ 연극·필름콘서트·발레로 만나는 대표공연 콘텐츠
○ ‘약사동 제방 착! 흙착양말!’ 운영
○ 구급대원 전문 응급처치 역량 강화 훈련 실시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큰불’ 막았다”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부 장
손성동( : 229-8660)
투자마케팅팀장
공 석( : 229-8671)
주 무 관
이은희( : 229-867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경제자유구역청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참가
울산 미래모빌리티·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및 투자환경 집중 홍보
울산경제자유구역청(UFEZ)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 참가해 울산의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이차전지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는 경제자유구역(K-FEZ) 공동 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통상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과 울산·광양만권·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코트라(KOTRA)가 공동 참여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코트라(KOTRA)와 함께 홍보관을 운영하며, 참여 기관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별 주요 산업과 투자 강점을 담은 경제자유구역(K-FEZ) 통합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환경을 널리 알리고, 잠재 투자기업 발굴과 신규 연결망(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투자유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은 기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산업을 기반으로 전기차·친환경차·이차전지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이동 수단 분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울산경제자유구역은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를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하이테크밸리와 알앤디(R&D)비즈니스밸리 등을 중심으로 기업 투자와 연구개발 간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차전지 분야에서는 삼성 에스디아이(SDI)를 비롯한 배터리 관련 기업과 소재 기업의 산업 기반,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연구개발 기관을 연계해 소재·부품부터 배터리 제조와 기술개발에 이르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울산의 관련 기업 투자유치와 기술 협력을 촉진하고,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기업별 투자계획과 업종에 맞춰 경제자유구역 및 기회발전특구 등 관련 제도와 지원책을 안내하고, 산업단지 입주와 연구개발 협력 등 실질적인 투자 검토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울산은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과 이차전지 소재·제조 기반, 연구개발 기반(인프라)을 두루 갖춘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거점”이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울산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환경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국내외 기업과의 연결망(네트워크)를 확대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이은희(☎ 052-229-867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토지정보과
과 장
김은주( : 229-4450)
토지관리팀장
전종호( : 229-4451)
주 무 관
이재철( : 229-445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시민과 함께하는‘부동산 강좌’수강생 모집
11월 17일, 부동산 전망 강의 등 진행
10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선착순 400명 모집
울산시는 시민들의 부동산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강좌(아카데미)’ 수강생 400명을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17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정부의 최신 부동산 전망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 주거 안정 등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분야별 전문가가 맡아 진행한다.
영산대학교 서성수 교수가 정부의 부동산 전망을 설명하고, 법무법인 광무 소속 이승현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어 전병휘 세무사가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강의한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0명이다.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 게시된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전화(☎052-229-4452)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부동산 전망과 거래사고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토지정보과 이재철(☎ 052-229-44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농축산과
과 장
김재영( : 229-2900)
동물방역팀장
문종곤( : 229-2931)
주 무 관
이익희( : 229-293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총력’
순천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인돼…차단방역 강화
울산시는 순천만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에이치(H)5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올해 처음으로 확인됨에 따라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의 방역 경각심을 높이고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가축전염병 위기경보 단계도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되었다.
겨울 철새의 본격 도래로 개체수가 증가하고 철새의 농경지 먹이활동과 가을철 영농활동이 교차해 사람, 장비에 의한 오염원 확산으로 농경지 인근 가금농가에서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동절기는 차고 건조한 환경에서 바이러스의 생존하기 좋은 조건이 만들어져 가축전염병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울산시에서는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방사사육을 금지조치하고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제 집중소독기간을 지정해 농장시설 및 차량 등에 대한 집중소독을 실시하고, 10월부터 축종별 검사주기를 월 1회에서 2주 1회로 단축하는 등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또한 농장 주요 진입로에는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여 출입 단계부터 감염요인을 차단한다.
야생조류의 농장 내 유입방지 방안 홍보물 제작 및 배포, 현수막 게시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농장 차단방역 준수사항을 지속 홍보하며 농장 간 수평전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AI)의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모든 시민이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등 조류인플루엔자(AI) 전파 차단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농축산과 이익희(☎ 052-229-29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문화예술회관
과 장
허성호( : 226-8230)
공연기획팀장
최봉섭( : 226-8281)
주 무 관
박용운( : 226-828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문화예술회관, 11~12월 대형 공연 3편 잇달아 개최
연극·필름콘서트·발레로 만나는 대표공연 콘텐츠
더 드레서·신카이 마코토 필름콘서트·호두까기인형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대공연장에서 연극, 필름콘서트, 발레 등 3편의 공연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하나로 시장성과 대중성이 검증된 공연을 지역에 소개해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무대는 오는 11월 4일과 5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연극 ‘더 드레서’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2년 영국을 배경으로, 227번째 ‘리어왕’ 공연을 앞두고 불안한 상황에 놓인 노배우와 16년간 곁을 지켜온 의상 담당자의 긴박한 분장실 이야기를 그린다.
박근형, 정동환, 송승환, 오만석, 송옥숙 등이 출연한다.
공연 시간은 100분이며, 관람료는 알(R)석 6만 원, 에스(S)석 5만 원, 에이(A)석 4만 원, 시야방해석 3만 원이다.
만 12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이어 11월 28일 오후 5시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대표작을 영상과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하는 신카이 마코토 하이라이트 필름콘서트가 열린다.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스즈메의 문단속’ 등 3편의 영상을 대형 화면으로 감상하며 50인조 오케스트라의 실황 연주로 영화음악을 즐길 수 있다.
공연 시간은 120분이며, 관람료는 알(R)석 7만 원, 에스(S)석 6만 원, 에이(A)석 5만 원, 시야방해석 3만 원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12월 5일 오후 5시와 6일 오후 3시에는 연말 대표 발레 작품인 ‘호두까기인형’이 무대에 오른다.
원작 동화를 바탕으로 클래식 발레의 전통에 독창적인 연출과 탭댄스 등 유쾌한 요소를 더한 발레 판타지 작품으로, 약 50명의 무용수가 출연한다.
공연 시간은 120분이며, 관람료는 알(R)석 5만 원, 에스(S)석 4만 원, 에이(A)석 3만 원, 시야방해석 2만 원이다.
48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연극, 필름콘서트, 발레 등 서로 다른 장르의 공연을 연이어 선보이는 만큼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연 예매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www.ulsan.go.kr/uca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예술회관 박용운(☎ 052-226-828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박물관
관 장
안정미( : 229-4700)
교육홍보팀장
배성호( : 229-4730)
주 무 관
진홍국( : 229-4727)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박물관,‘약사동 제방 착! 흙착양말!’운영
10월 21일~27일, 선착순 21개 단체 모집
토층 모양 승화전사 양말 만들기 등 진행
울산박물관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약사동 제방 착! 흙착양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11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에서 총 21회에 걸쳐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가지정문화유산(사적)인 ‘울산 약사동 제방 유적’의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것으로, 축조 방법과 구조를 전시 해설과 활동지를 통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토층 모양 승화전사 양말을 만들어보도록 구성했다.
참가 대상은 울산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유아(6세~7세) 단체로, 회당 최소 16명에서 최대 24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7일 오후 5시까지 ‘울산모아 통합예약’ 누리집(https://ulsan.go.kr/y/yes/)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고대 수리시설 유적을 쉽고 재미있는 양말 만들기 체험으로 풀어냈다”라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하며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www.ulsan.go.kr/s/museum) 내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항목 또는 전화(☎052-229-4726)로 문의하면 된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울산박물관 진홍국(☎ 052-229-472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 임
행사 포스터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남부소방서
재난대응과
재난대응과장
장상익( : 210-4740)
구조구급팀장
장수한( : 210-4760)
담 당 자
최형욱( : 210-476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남부소방서
구급대원 전문 응급처치 역량 강화 훈련 실시
울산 남부소방서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남부소방서 대강당 및 소회의실에서 구급대원 및 펌뷸런스대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응급처치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급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팀별 협업과 전문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급전문교육사의 지도 아래 전문 실습장비를 활용한 이론 및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펌뷸런스대원과 구급대원의 협업 심폐소생술 ▲혈액·구토물 등으로 오염된 기도 관리 ▲고품질 심폐소생술을 위한 개인별 가슴압박 집중훈련 등이다.
남부소방서는 이번 훈련에 이어 119안전센터별 자체 반복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11월에는 기도 부종·협착 등 어려운 기도관리, 12월에는 중증외상환자 응급처치 및 외상환자 심폐소생술 훈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팀원 간 유기적인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반복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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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 재난대응과 최형욱(☎ 052-210-476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예방안전과
과 장
백선규( : 229-8480)
예방총괄팀장
심상범( : 229-8060)
담 당 자
김택수( : 229-8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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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큰불’막았다”
초기 진화로 피해 최소화…화재 대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당부
울산 북부소방서는 주택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소화기) 설치를 당부하며 홍보에 나섰다.
지난 9월 12일 북구 연암동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관계자가 목격하고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화재 진압에 성공했다.
이어 지난 9월 27일에는 호계동 주택에서 양초로 인해 발생한 화재를 거주민이 소화기로 신속하게 진화해 불이 번지는 것을 막았다.
이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대응은 연소 확대를 막고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는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에 따라 북부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확대를 위해 내용연수 경과 소화기 교체사업(리사이클링) 홍보, 취약계층 주택용소방시설 보급사업 등 추진에 나서고 있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 소화기 1개가 소방차 1대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정마다 소화기를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해 유사시 즉각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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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예방안전과 박종현(☎ 052-229-806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1일 수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10:00
2006년도 국회 행안위 국정감사
- 장소 : 대회의실
부서 : 정책기획관
시장일정
행정부시장일정
경제부시장일정
www.ulsan.go.kr
○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참가
○ 시민과 함께하는 ‘부동산 강좌’ 수강생 모집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 총력”
○ 연극·필름콘서트·발레로 만나는 대표공연 콘텐츠
○ ‘약사동 제방 착! 흙착양말!’ 운영
○ 구급대원 전문 응급처치 역량 강화 훈련 실시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큰불’ 막았다”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부 장
손성동( : 229-8660)
투자마케팅팀장
공 석( : 229-8671)
주 무 관
이은희( : 229-867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경제자유구역청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참가
울산 미래모빌리티·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및 투자환경 집중 홍보
울산경제자유구역청(UFEZ)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 참가해 울산의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이차전지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는 경제자유구역(K-FEZ) 공동 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통상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과 울산·광양만권·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코트라(KOTRA)가 공동 참여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코트라(KOTRA)와 함께 홍보관을 운영하며, 참여 기관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별 주요 산업과 투자 강점을 담은 경제자유구역(K-FEZ) 통합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환경을 널리 알리고, 잠재 투자기업 발굴과 신규 연결망(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투자유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은 기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산업을 기반으로 전기차·친환경차·이차전지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이동 수단 분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울산경제자유구역은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를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하이테크밸리와 알앤디(R&D)비즈니스밸리 등을 중심으로 기업 투자와 연구개발 간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차전지 분야에서는 삼성 에스디아이(SDI)를 비롯한 배터리 관련 기업과 소재 기업의 산업 기반,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연구개발 기관을 연계해 소재·부품부터 배터리 제조와 기술개발에 이르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울산의 관련 기업 투자유치와 기술 협력을 촉진하고,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기업별 투자계획과 업종에 맞춰 경제자유구역 및 기회발전특구 등 관련 제도와 지원책을 안내하고, 산업단지 입주와 연구개발 협력 등 실질적인 투자 검토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울산은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과 이차전지 소재·제조 기반, 연구개발 기반(인프라)을 두루 갖춘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거점”이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울산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환경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국내외 기업과의 연결망(네트워크)를 확대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이은희(☎ 052-229-867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토지정보과
과 장
김은주( : 229-4450)
토지관리팀장
전종호( : 229-4451)
주 무 관
이재철( : 229-445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시민과 함께하는‘부동산 강좌’수강생 모집
11월 17일, 부동산 전망 강의 등 진행
10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선착순 400명 모집
울산시는 시민들의 부동산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강좌(아카데미)’ 수강생 400명을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17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정부의 최신 부동산 전망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 주거 안정 등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분야별 전문가가 맡아 진행한다.
영산대학교 서성수 교수가 정부의 부동산 전망을 설명하고, 법무법인 광무 소속 이승현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어 전병휘 세무사가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강의한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0명이다.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 게시된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전화(☎052-229-4452)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부동산 전망과 거래사고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토지정보과 이재철(☎ 052-229-44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농축산과
과 장
김재영( : 229-2900)
동물방역팀장
문종곤( : 229-2931)
주 무 관
이익희( : 229-293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총력’
순천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인돼…차단방역 강화
울산시는 순천만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에이치(H)5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올해 처음으로 확인됨에 따라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의 방역 경각심을 높이고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가축전염병 위기경보 단계도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되었다.
겨울 철새의 본격 도래로 개체수가 증가하고 철새의 농경지 먹이활동과 가을철 영농활동이 교차해 사람, 장비에 의한 오염원 확산으로 농경지 인근 가금농가에서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동절기는 차고 건조한 환경에서 바이러스의 생존하기 좋은 조건이 만들어져 가축전염병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울산시에서는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방사사육을 금지조치하고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제 집중소독기간을 지정해 농장시설 및 차량 등에 대한 집중소독을 실시하고, 10월부터 축종별 검사주기를 월 1회에서 2주 1회로 단축하는 등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또한 농장 주요 진입로에는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여 출입 단계부터 감염요인을 차단한다.
야생조류의 농장 내 유입방지 방안 홍보물 제작 및 배포, 현수막 게시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농장 차단방역 준수사항을 지속 홍보하며 농장 간 수평전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AI)의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모든 시민이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등 조류인플루엔자(AI) 전파 차단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농축산과 이익희(☎ 052-229-29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문화예술회관
과 장
허성호( : 226-8230)
공연기획팀장
최봉섭( : 226-8281)
주 무 관
박용운( : 226-828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문화예술회관, 11~12월 대형 공연 3편 잇달아 개최
연극·필름콘서트·발레로 만나는 대표공연 콘텐츠
더 드레서·신카이 마코토 필름콘서트·호두까기인형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대공연장에서 연극, 필름콘서트, 발레 등 3편의 공연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하나로 시장성과 대중성이 검증된 공연을 지역에 소개해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무대는 오는 11월 4일과 5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연극 ‘더 드레서’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2년 영국을 배경으로, 227번째 ‘리어왕’ 공연을 앞두고 불안한 상황에 놓인 노배우와 16년간 곁을 지켜온 의상 담당자의 긴박한 분장실 이야기를 그린다.
박근형, 정동환, 송승환, 오만석, 송옥숙 등이 출연한다.
공연 시간은 100분이며, 관람료는 알(R)석 6만 원, 에스(S)석 5만 원, 에이(A)석 4만 원, 시야방해석 3만 원이다.
만 12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이어 11월 28일 오후 5시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대표작을 영상과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하는 신카이 마코토 하이라이트 필름콘서트가 열린다.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스즈메의 문단속’ 등 3편의 영상을 대형 화면으로 감상하며 50인조 오케스트라의 실황 연주로 영화음악을 즐길 수 있다.
공연 시간은 120분이며, 관람료는 알(R)석 7만 원, 에스(S)석 6만 원, 에이(A)석 5만 원, 시야방해석 3만 원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12월 5일 오후 5시와 6일 오후 3시에는 연말 대표 발레 작품인 ‘호두까기인형’이 무대에 오른다.
원작 동화를 바탕으로 클래식 발레의 전통에 독창적인 연출과 탭댄스 등 유쾌한 요소를 더한 발레 판타지 작품으로, 약 50명의 무용수가 출연한다.
공연 시간은 120분이며, 관람료는 알(R)석 5만 원, 에스(S)석 4만 원, 에이(A)석 3만 원, 시야방해석 2만 원이다.
48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연극, 필름콘서트, 발레 등 서로 다른 장르의 공연을 연이어 선보이는 만큼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연 예매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www.ulsan.go.kr/uca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예술회관 박용운(☎ 052-226-828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박물관
관 장
안정미( : 229-4700)
교육홍보팀장
배성호( : 229-4730)
주 무 관
진홍국( : 229-4727)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박물관,‘약사동 제방 착! 흙착양말!’운영
10월 21일~27일, 선착순 21개 단체 모집
토층 모양 승화전사 양말 만들기 등 진행
울산박물관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약사동 제방 착! 흙착양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11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에서 총 21회에 걸쳐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가지정문화유산(사적)인 ‘울산 약사동 제방 유적’의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것으로, 축조 방법과 구조를 전시 해설과 활동지를 통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토층 모양 승화전사 양말을 만들어보도록 구성했다.
참가 대상은 울산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유아(6세~7세) 단체로, 회당 최소 16명에서 최대 24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7일 오후 5시까지 ‘울산모아 통합예약’ 누리집(https://ulsan.go.kr/y/yes/)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고대 수리시설 유적을 쉽고 재미있는 양말 만들기 체험으로 풀어냈다”라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하며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www.ulsan.go.kr/s/museum) 내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항목 또는 전화(☎052-229-4726)로 문의하면 된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울산박물관 진홍국(☎ 052-229-472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 임
행사 포스터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남부소방서
재난대응과
재난대응과장
장상익( : 210-4740)
구조구급팀장
장수한( : 210-4760)
담 당 자
최형욱( : 210-476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남부소방서
구급대원 전문 응급처치 역량 강화 훈련 실시
울산 남부소방서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남부소방서 대강당 및 소회의실에서 구급대원 및 펌뷸런스대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응급처치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급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팀별 협업과 전문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급전문교육사의 지도 아래 전문 실습장비를 활용한 이론 및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펌뷸런스대원과 구급대원의 협업 심폐소생술 ▲혈액·구토물 등으로 오염된 기도 관리 ▲고품질 심폐소생술을 위한 개인별 가슴압박 집중훈련 등이다.
남부소방서는 이번 훈련에 이어 119안전센터별 자체 반복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11월에는 기도 부종·협착 등 어려운 기도관리, 12월에는 중증외상환자 응급처치 및 외상환자 심폐소생술 훈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팀원 간 유기적인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반복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남부소방서 재난대응과 최형욱(☎ 052-210-476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
예방안전과
과 장
백선규( : 229-8480)
예방총괄팀장
심상범( : 229-8060)
담 당 자
김택수( : 229-806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북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큰불’막았다”
초기 진화로 피해 최소화…화재 대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당부
울산 북부소방서는 주택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소화기) 설치를 당부하며 홍보에 나섰다.
지난 9월 12일 북구 연암동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관계자가 목격하고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화재 진압에 성공했다.
이어 지난 9월 27일에는 호계동 주택에서 양초로 인해 발생한 화재를 거주민이 소화기로 신속하게 진화해 불이 번지는 것을 막았다.
이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대응은 연소 확대를 막고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는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에 따라 북부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확대를 위해 내용연수 경과 소화기 교체사업(리사이클링) 홍보, 취약계층 주택용소방시설 보급사업 등 추진에 나서고 있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 소화기 1개가 소방차 1대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정마다 소화기를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해 유사시 즉각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북부소방서 예방안전과 박종현(☎ 052-229-806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1일 수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10:00
2006년도 국회 행안위 국정감사
- 장소 : 대회의실
부서 : 정책기획관
시장일정
행정부시장일정
경제부시장일정
문의: 229-20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