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중구가족센터, 초기 정착 외국인 대상 금융교육 진행
중중구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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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와 ㈜지구랭(대표 유혜현)이 9월 17일 오후 1시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외국인 주민 대상 금융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MG희망나눔 로컬브릿지 금융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초기 정착 외국인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정보와 금융 사기 예방 방법 등을 제공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이어 오후 2시부터 사전 모집한 입국 후 5년 이내 초기 정착 외국인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MG 희망나눔 로컬브릿지 금융교실’을 진행했다.
㈜지구랭은 MG새마을금고가 주관하는 ‘MG희망나눔 로컬브릿지 금융교육’수행기관으로서 이날 금융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맡았다.
이날 교육은 △기초 금융 상식 △금융 사기 예방교육 △생활 속 금융정보 △업사이클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국가별 언어로 제작된 교재를 활용하고, 통역 멘토가 함께 참여해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했다.
또한, ㈜지구랭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울산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했다.
유혜현 ㈜지구랭 대표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금융정보를 쉽고 친숙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을 함께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과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초기 정착 외국인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정보와 금융 사기 예방 방법 등을 제공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이어 오후 2시부터 사전 모집한 입국 후 5년 이내 초기 정착 외국인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MG 희망나눔 로컬브릿지 금융교실’을 진행했다.
㈜지구랭은 MG새마을금고가 주관하는 ‘MG희망나눔 로컬브릿지 금융교육’수행기관으로서 이날 금융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맡았다.
이날 교육은 △기초 금융 상식 △금융 사기 예방교육 △생활 속 금융정보 △업사이클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국가별 언어로 제작된 교재를 활용하고, 통역 멘토가 함께 참여해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했다.
또한, ㈜지구랭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울산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했다.
유혜현 ㈜지구랭 대표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금융정보를 쉽고 친숙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을 함께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과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