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외솔의 꿈, 한글로 피어나다’…2026 외솔한글한마당 9일 개최
중중구2026.10.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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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솔 최현배 선생 탄생 132돌 및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다양한 공연·체험 행사 진행
‘2026 외솔한글한마당’ 행사가 한글날인 오는 10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외솔기념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울산방송이 주최·주관하고, 울산 중구와 한글학회, 외솔회,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외솔 최현배 선생(1894. 10. 19.~1970. 3. 23.) 탄생 132돌 및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행사는 ‘외솔의 꿈, 한글로 피어나다’라는 주제 아래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로 꾸며진다.
우선, 개막식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 외솔기념관 앞마당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한글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 공연 △국민의례 △외솔 특별 영상 상영 △한글 선언문 낭독 △한글날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어린이를 위한 연극, 마술, 구연동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한글 과자 만들기 △한글 달고나 체험 △한글 감성 등 만들기 △외솔 한글한마당 공책 만들기 △어린이와 함께하는 한글 말놀이 △십자말풀이 △한글 자석판 놀이 △외솔 ‘한글 동화 만들기’ 교실 △무료 한글 써주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이 밖에도 한글 자모 모양을 따서 만든 ‘자음 맞이문’과 한글 자모가 하늘에 펼쳐지는 모습을 연출한 ‘한글 하늘 정원’ 등 방문객들을 위한 색다른 볼거리도 마련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 정신을 본받고 한글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가을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 외솔한글한마당’ 행사가 한글날인 오는 10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외솔기념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울산방송이 주최·주관하고, 울산 중구와 한글학회, 외솔회,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외솔 최현배 선생(1894. 10. 19.~1970. 3. 23.) 탄생 132돌 및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행사는 ‘외솔의 꿈, 한글로 피어나다’라는 주제 아래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로 꾸며진다.
우선, 개막식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 외솔기념관 앞마당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한글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 공연 △국민의례 △외솔 특별 영상 상영 △한글 선언문 낭독 △한글날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어린이를 위한 연극, 마술, 구연동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한글 과자 만들기 △한글 달고나 체험 △한글 감성 등 만들기 △외솔 한글한마당 공책 만들기 △어린이와 함께하는 한글 말놀이 △십자말풀이 △한글 자석판 놀이 △외솔 ‘한글 동화 만들기’ 교실 △무료 한글 써주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이 밖에도 한글 자모 모양을 따서 만든 ‘자음 맞이문’과 한글 자모가 하늘에 펼쳐지는 모습을 연출한 ‘한글 하늘 정원’ 등 방문객들을 위한 색다른 볼거리도 마련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 정신을 본받고 한글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가을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