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민선9기 출범 100일 기자회견
북북구2026.10.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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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민선
9
기 출범
100
일을 맞아 주요 성과와 함께 향후 구정방향을 제시했다
징검다리 재선에 성공하며 지난
7
월
1
일 취임한 이동권 북구청장은 지난
100
일 동안 재선 구청장답게 빠르게 행정 전반을 파악하며 북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구상에 나서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동권 구청장은
"
취임 초기라 아직은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4
년 간 행정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을 구상하는데 집중했다
"
며
"
북구의 미래를 바꿀 큰 변화
,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 박차
제
2
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활동
,
해양관광 활성화 구상
북구는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제
2
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민선
9
기 핵심과제로 정하고 유치활동에 들어갔다
먼저 지난
7
월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시
·
구의원
,
분야별 주민단체 대표 등
200
여 명으로 구성된 제
2
혁신도시 유치 및 울산의료원 조기설립 범구민추진단이 발대식과 함께 본격 활동을 알렸다
범구민추진단은 공동주택
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제
2
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서명지를 비치하고
,
각종 행사 및 회의 등과 연계해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범구민추진단의 서명운동을 통해 북구 인구의
40%
가 넘는
8
만
8
천
351
명의 의견을 담은 서명지가 모였고
,
북구는 지난
9
월 서명부와 유치 건의서를 대통령실과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에게 전달하고 공공기관 이전의 울산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북구는 제
2
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통해 지역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북구는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체류형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구상에도 나섰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관련부서 직원들은 지난
8
월 경북과 강원도권 해양 관광명소를 찾아 관광자원의 북구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북구는 강동 해안 산책길 및 힐링공간 등 해양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
구정방향은
'
혁신
'
과
'
주민중심
'
북구는
10
월
1
일
'
산업혁신과
'
와
'AI
혁신팀
'
을 신설하는 등
'
혁신
'
에 방점을 둔 민선
9
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설 산업혁신과는 산업정책
,
기업투자
,
노사협력 기능을 담당하며
,
특히 신산업 육성과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AX)
기반 구축
,
기업투자 유치 등 북구 미래산업 전략을 구상하고 추진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미디어정보과 내 신설한
AI
혁신팀은 생성형
AI
와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확대해 행정의 인공지능 전환
(AX)
기반을 구축
,
행정서비스 혁신을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통합돌봄과에는
'
생명존중팀
'
을 신설해 자살예방과 고독사 예방 기능을 강화
,
주민 중심의 복지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선다
북구는 민선
7
기부터 강조해 온
'
주민중심
'
의 행정기조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장 민원 청취 활동 확대
,
주민자치회 기능 강화 등을 통해 공감과 참여 행정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
5
개 혁신분야
69
개 공약안 마련
민선
9
기
5
개 분야
69
개 공약안도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
.
북구는
7
일 민선
9
기 출범
100
일을 맞아 진행한 언론브리핑에서
5
개 분야 공약안을 설명하고
,
약속 이행으로 바뀌게 될 북구의 모습을 강조했다
.
공약안은
▲
생활체감
·
복지혁신
▲
도시공간
·
교통혁신
▲
미래산업
·
일자리혁신
▲
문화
·
여가혁신
▲
사람중심
·
노동존중혁신 등
5
개 혁신 분야로 주민의 일상과 북구의 미래에 필요한 변화를 담아냈다
.
생활체감
·
복지혁신 분야에서는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제로화와 북구형
AI
돌봄 플랫폼 잠깐 돌봄 추진
,
북구형 아동 꿈나무 간식 지원 등을 통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기울인다
.
도시공간
·
교통혁신 분야에는 북울산역세권 개발제한구역
(GB)
해제와 개발
,
농소
~
강동 간 도로
,
농소
~
외동 간 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 등이 포함돼 있다
.
미래산업
·
일자리혁신 분야에서는 제
2
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건립을 주요 과제로 추진해 도시의 성장과 주민 일상 지원에 나서며
,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미래산업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
문화
·
여가혁신 분야에서는 세대공감복합문화센터 건립
,
연암정원 지방정원 등록을 추진하고
,
사람중심
·
노동존중혁신 분야에서는 주민소통 플랫폼을 통해 주민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
소방도로와 공영주차장 확충
,
취약노동자 건강증진 지원 확대 등도 추진한다
.
이들 공약안은 오는
11
월 공약이행평가단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
◇
이동권 북구청장
,
취임
100
일 맞아 현장목소리 청취도
이동권 북구청장은 취임
100
일을 맞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갖는다
.
이 구청장은
8
일 최근 증차가 이뤄진
126
번 시내버스
(
덕하차고지
~
꽃바위
)
에 탑승해 시내버스 노선과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주민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
이날 이 구청장은 효문사거리에서 버스에 올라 양정동을 지나 염포동 성원상떼빌까지 이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계획이다
.
9
기 출범
100
일을 맞아 주요 성과와 함께 향후 구정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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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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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취임한 이동권 북구청장은 지난
100
일 동안 재선 구청장답게 빠르게 행정 전반을 파악하며 북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구상에 나서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동권 구청장은
"
취임 초기라 아직은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4
년 간 행정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을 구상하는데 집중했다
"
며
"
북구의 미래를 바꿀 큰 변화
,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 박차
제
2
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활동
,
해양관광 활성화 구상
북구는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제
2
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민선
9
기 핵심과제로 정하고 유치활동에 들어갔다
먼저 지난
7
월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시
·
구의원
,
분야별 주민단체 대표 등
200
여 명으로 구성된 제
2
혁신도시 유치 및 울산의료원 조기설립 범구민추진단이 발대식과 함께 본격 활동을 알렸다
범구민추진단은 공동주택
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제
2
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서명지를 비치하고
,
각종 행사 및 회의 등과 연계해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범구민추진단의 서명운동을 통해 북구 인구의
40%
가 넘는
8
만
8
천
351
명의 의견을 담은 서명지가 모였고
,
북구는 지난
9
월 서명부와 유치 건의서를 대통령실과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에게 전달하고 공공기관 이전의 울산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북구는 제
2
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통해 지역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북구는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체류형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구상에도 나섰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관련부서 직원들은 지난
8
월 경북과 강원도권 해양 관광명소를 찾아 관광자원의 북구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북구는 강동 해안 산책길 및 힐링공간 등 해양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
구정방향은
'
혁신
'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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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중심
'
북구는
10
월
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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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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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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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방점을 둔 민선
9
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설 산업혁신과는 산업정책
,
기업투자
,
노사협력 기능을 담당하며
,
특히 신산업 육성과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AX)
기반 구축
,
기업투자 유치 등 북구 미래산업 전략을 구상하고 추진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미디어정보과 내 신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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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팀은 생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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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기반을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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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통합돌봄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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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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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중심의 복지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선다
북구는 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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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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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원 청취 활동 확대
,
주민자치회 기능 강화 등을 통해 공감과 참여 행정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
5
개 혁신분야
69
개 공약안 마련
민선
9
기
5
개 분야
69
개 공약안도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
.
북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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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민선
9
기 출범
100
일을 맞아 진행한 언론브리핑에서
5
개 분야 공약안을 설명하고
,
약속 이행으로 바뀌게 될 북구의 모습을 강조했다
.
공약안은
▲
생활체감
·
복지혁신
▲
도시공간
·
교통혁신
▲
미래산업
·
일자리혁신
▲
문화
·
여가혁신
▲
사람중심
·
노동존중혁신 등
5
개 혁신 분야로 주민의 일상과 북구의 미래에 필요한 변화를 담아냈다
.
생활체감
·
복지혁신 분야에서는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제로화와 북구형
AI
돌봄 플랫폼 잠깐 돌봄 추진
,
북구형 아동 꿈나무 간식 지원 등을 통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기울인다
.
도시공간
·
교통혁신 분야에는 북울산역세권 개발제한구역
(GB)
해제와 개발
,
농소
~
강동 간 도로
,
농소
~
외동 간 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 등이 포함돼 있다
.
미래산업
·
일자리혁신 분야에서는 제
2
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건립을 주요 과제로 추진해 도시의 성장과 주민 일상 지원에 나서며
,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미래산업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
문화
·
여가혁신 분야에서는 세대공감복합문화센터 건립
,
연암정원 지방정원 등록을 추진하고
,
사람중심
·
노동존중혁신 분야에서는 주민소통 플랫폼을 통해 주민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
소방도로와 공영주차장 확충
,
취약노동자 건강증진 지원 확대 등도 추진한다
.
이들 공약안은 오는
11
월 공약이행평가단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
◇
이동권 북구청장
,
취임
100
일 맞아 현장목소리 청취도
이동권 북구청장은 취임
100
일을 맞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갖는다
.
이 구청장은
8
일 최근 증차가 이뤄진
126
번 시내버스
(
덕하차고지
~
꽃바위
)
에 탑승해 시내버스 노선과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주민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
이날 이 구청장은 효문사거리에서 버스에 올라 양정동을 지나 염포동 성원상떼빌까지 이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