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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가을철 산불예방 합동 홍보(캠페인) 실시

울울산광역시2026.11.0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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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가을철 산불예방 합동 홍보(캠페인) 실시
울산소방본부가을철 산불예방 합동 홍보(캠페인) 실시6개 소방서 및 의용소방대원 등 620여 명 참여6일, 산불 위험 선제적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해울산소방본부는 11월 6일 오전 9시 가을철 건조기를 맞아 6개 소방서에서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캠페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캠페인)는 가을철 입산자 부주의 및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보(캠페인)에는 의용소방대원 550여 명과 소방공무원 70여 명 등 총 620여 명이 참여하며, 펌프차 등 소방차량 18대가 동원된다.주요 실시 장소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등산로 및 산림 인접지역으로 ▲황방산 ▲태화강 억새공원 ▲염포산 ▲천마산 ▲대운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등 6개 거점에서 진행된다.남울주소방서 서생의용소방대는 다음날인 7일 간절곶 일대에서 별도로 홍보(캠페인)를 이어갈 예정이다.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입산 시 라이터·버너 등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역 내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핵심 산불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한다.또한 동부소방서에서는 홍보(캠페인)와 병행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불시 출동훈련도 함께 실시한다.한편, 같은 날 오전 10시 전남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 주관으로 ‘전국 산불예방 홍보(캠페인)’가 개최된다.
울산에서는 남·여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대표로 참석해 안전사고 없애기(제로화) 결의대회, 산불진압 시범훈련 등 전국 단위 예방 활동에 동참한다.김용수 울산소방본부장은 “가을철에는 건조한 기후와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높다”라며 “입산 시 인화물질을 절대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 주변 소각 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울산소방본부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방·홍보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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