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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외국인 유학생 연계 ‘글로벌 멘토링 클래스’ 운영 나서new
동동구2026.10.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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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지난
6
일 우송대학교 솔코리안에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를 대상으로
‘
동구 글로벌 멘토링 클래스
’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업
(
프로그램
)
에 참여하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10
곳의 센터장들이 참석해
사업 내용과 운영 방법을 공유하고
,
원활한 사업
(
프로그램
)
운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
동구 글로벌 멘토링 클래스
’
는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
외국인 유학생과 초등학생이 지도자
(
멘토
)·
피지도자
(
멘티
)
로 만나 외국어를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우송대학교
RISE
혁신지원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
명이 지도자
(
멘토
)
로 나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10
곳의 초등학생
100
명과 교류한다
교육 과정
(
프로그램
)
은 오는
12
일부터
12
월
18
일까지
10
주간 운영되며
,
외국인 유학생을 시설
(
센터
)
별
2
명씩 배치해
주
1
회
,
총
10
회에 걸쳐
6
개 시설
(
센터
)
에서는 영어
, 4
개 시설
(
센터
)
에서는 중국어를 중심으로 언어
·
문화체험 활동
(
프로그램
)
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아이들이 가까운 돌봄시설에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접하고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며
“
지역 대학과 협력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돌봄
·
교육 사업
(
프로그램
)
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
”
고 말했다
(
구청장 황인호
)
는 지난
6
일 우송대학교 솔코리안에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를 대상으로
‘
동구 글로벌 멘토링 클래스
’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업
(
프로그램
)
에 참여하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10
곳의 센터장들이 참석해
사업 내용과 운영 방법을 공유하고
,
원활한 사업
(
프로그램
)
운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
동구 글로벌 멘토링 클래스
’
는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
외국인 유학생과 초등학생이 지도자
(
멘토
)·
피지도자
(
멘티
)
로 만나 외국어를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우송대학교
RISE
혁신지원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
명이 지도자
(
멘토
)
로 나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10
곳의 초등학생
100
명과 교류한다
교육 과정
(
프로그램
)
은 오는
12
일부터
12
월
18
일까지
10
주간 운영되며
,
외국인 유학생을 시설
(
센터
)
별
2
명씩 배치해
주
1
회
,
총
10
회에 걸쳐
6
개 시설
(
센터
)
에서는 영어
, 4
개 시설
(
센터
)
에서는 중국어를 중심으로 언어
·
문화체험 활동
(
프로그램
)
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아이들이 가까운 돌봄시설에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접하고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며
“
지역 대학과 협력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돌봄
·
교육 사업
(
프로그램
)
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
”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