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위험물 취급사업장 긴급 안전대책 추진
울울산광역시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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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위험물 취급사업장 긴급 안전대책 추진177개소 대상, 특별조사 및 안전교육 추진울산소방본부는 10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3주간 위험물을 용기에 옮겨 담거나 이동 탱크에 충전하는 사업장 177곳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안전대책은 특별조사를 통해 위험물 취급 사업장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교육을 함께 추진해 사업장 관계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각 소방서 화재안전조사팀 소속 소방공무원 2명씩 총 12명이 참여해 위험물을 용기에 옮겨 담는 사업장 18개소를 대상으로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특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화재·폭발 위험요인 등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특별조사가 끝난 뒤 11월 1일부터 6일까지는, 위험물을 용기에 옮겨 담는 사업장 18개소와 이동 탱크에 충전하는 사업장 159개소 등 총 177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위험물 취급 과정에서의 안전 수칙 준수와 사업장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안전대책을 계기로 상대적으로 안전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중·소규모 위험물 취급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유사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 활동에 힘쓴다.아울러 내년부터는 위험물 분야 화재안전조사를 중·소규모 사업장 중심으로 추진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대책을 계기로 중·소규모 위험물 취급사업장의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되고, 유사 화재를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장 특성에 맞는 지속적인 화재안전조사와 안전교육을 통해 위험물 취급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를 통해 위험물 취급 과정에서의 안전 수칙 준수와 사업장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안전대책을 계기로 상대적으로 안전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중·소규모 위험물 취급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유사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 활동에 힘쓴다.아울러 내년부터는 위험물 분야 화재안전조사를 중·소규모 사업장 중심으로 추진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대책을 계기로 중·소규모 위험물 취급사업장의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되고, 유사 화재를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장 특성에 맞는 지속적인 화재안전조사와 안전교육을 통해 위험물 취급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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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229-6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