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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대전광역시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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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daejeon11, PW:a1234
대전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시민·정신질환 당사자·가족·유관기관 종사자 함께 참여 -
- 생명사랑 공모전 시상·이호연 교수 초청 강연으로 공감과 연대 나눠 -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과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하는 ‘2026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자살예방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 건강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대전시는 두 기념일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마련해 왔다.
올해 행사는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향한 공감과 연대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에는 시민을 비롯해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생명 존중의 의미를 나누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에 대전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생명사랑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가 ‘마음과 마음을 잇는 연결고리, 사람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일상 속 관계의 의미를 돌아보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영한 대전시 정무과학부시장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힘든 순간을 마주할 수 있는 만큼,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기보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서로의 마음을 살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중요하다”라며 “대전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명과 마음을 지키는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어려운 순간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2026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행사 개요
□ 행사개요
ㅇ (일 시) 2026. 9. 18.(금) 14:00 ~ 16:30
ㅇ (장 소) 시청 대강당(3층) * 커피차 캠페인(시청 북2문앞)
ㅇ (참석인원) 500여 명 / 시민, 정신질환자 및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ㅇ (주최/주관) 대전광역시 /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ㅇ (내 용) 식전행사, 기념식(유공자 표창, 공모전 시상 등), 초청강연
* 시장상: 정신건강증진부문 6명, 자살예방 부문 9명
□ 진행순서 사회자: 박종훈
구 분
시 간
내 용
비 고
소요
식전행사
(30‘)
13:30~14:00
25’
◦ 커피차 캠페인
참석자
5’
◦ 캠페인 격려
행정부시장
기 념 식
(45‘)
14:00~14:10
10’
◦ 내빈소개
사회자
14:10~14:15
5’
◦ 개회사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
14:15~14:20
5’
◦ 축사
행정부시장, 시의회(미정)
14:20~14:35
10’
◦ 유공자 표창
행정부시장
14:35~14:45
10’
◦ 공모전 시상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
휴식(15‘)
14:45~15:00
15‘
◦ 장내 정리
강연
(90‘)
15:00~16:30
90’
◦ 강연 및 마무리
이호선 교수
(숭실사이버 대학교 학과장)
사진자료
ID:daejeon11, PW:a1234
대전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시민·정신질환 당사자·가족·유관기관 종사자 함께 참여 -
- 생명사랑 공모전 시상·이호연 교수 초청 강연으로 공감과 연대 나눠 -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과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하는 ‘2026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자살예방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 건강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대전시는 두 기념일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마련해 왔다.
올해 행사는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향한 공감과 연대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에는 시민을 비롯해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생명 존중의 의미를 나누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에 대전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생명사랑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가 ‘마음과 마음을 잇는 연결고리, 사람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일상 속 관계의 의미를 돌아보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영한 대전시 정무과학부시장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힘든 순간을 마주할 수 있는 만큼,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기보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서로의 마음을 살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중요하다”라며 “대전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명과 마음을 지키는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어려운 순간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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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행사 개요
□ 행사개요
ㅇ (일 시) 2026. 9. 18.(금) 14:00 ~ 16:30
ㅇ (장 소) 시청 대강당(3층) * 커피차 캠페인(시청 북2문앞)
ㅇ (참석인원) 500여 명 / 시민, 정신질환자 및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ㅇ (주최/주관) 대전광역시 /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ㅇ (내 용) 식전행사, 기념식(유공자 표창, 공모전 시상 등), 초청강연
* 시장상: 정신건강증진부문 6명, 자살예방 부문 9명
□ 진행순서 사회자: 박종훈
구 분
시 간
내 용
비 고
소요
식전행사
(30‘)
13:30~14:00
25’
◦ 커피차 캠페인
참석자
5’
◦ 캠페인 격려
행정부시장
기 념 식
(45‘)
14:00~14:10
10’
◦ 내빈소개
사회자
14:10~14:15
5’
◦ 개회사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
14:15~14:20
5’
◦ 축사
행정부시장, 시의회(미정)
14:20~14:35
10’
◦ 유공자 표창
행정부시장
14:35~14:45
10’
◦ 공모전 시상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
휴식(15‘)
14:45~15:00
15‘
◦ 장내 정리
강연
(90‘)
15:00~16:30
90’
◦ 강연 및 마무리
이호선 교수
(숭실사이버 대학교 학과장)
사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