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내버스 공영제 전환 시민과 함께 논의
울울산광역시2026.09.21 09:00
글자 크기

울산시, 시내버스 공영제 전환 시민과 함께 논의21일‘시내버스 공영제 도입의 방향과 과제 시민토론회’개최각계 다양한 의견 수렴해 울산에 맞는 공영제 운영 방안 모색울산시는 9월 21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의 방향과 과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울산 시내버스 운영 현황과 공영제 전환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주요 과제를 시민과 공유하고, 전문가와 운송업계,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해 마련했다.울산시는 시내버스 공영제 전환을 추진하되, 구체적인 운영방식과 적용 범위, 단계별 추진방안 등은 타당성 검토와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날 시민토론회는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와 참석자(패널)토론, 시민 질의 및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된다.먼저 ‘울산시 시내버스 운영현황 및 공영제 도입 주요 검토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울산 시내버스 운영 현황과 문제점을 비롯해 민영제·준공영제·공영제의 구조 및 타 지자체 공영제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공영제 전환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재정·자산·조직·노사·서비스 등 주요 과제를 설명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참석자(패널)토론에는 이원규 동의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를 비롯해 김창현 울산시 교통국장, 김수성 대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전상민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오상혁 세종도시교통공사 교통사업처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토론에서는 공영제 전환의 비용과 효과, 노선계획과 배차조정 등 공공의 관리권한, 기존 운송업계와 종사자에 미치는 영향, 공공운영의 적용 범위와 단계적 추진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이후 시민들이 공영제 전환에 대한 의견과 궁금한 사항을 직접 제시하고 토론자들이 답변하는 시민 질의 및 의견 청취 시간이 마련된다.울산시는 이번 21일 개최하는 토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와 시민, 운송업계, 노동계 등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향후 공영제 전환의 구체적인 운영방식과 적용 범위, 단계별 추진방안 마련에 반영할 계획이다.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시내버스는 시민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연결하는 공공서비스인 만큼, 보다 책임 있게 시민의 이동을 보장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해야 할 때”라며 “공영제 전환과 관련한 구체적인 운영방식과 적용 범위 그리고 단계별 추진방안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객관적인 검토를 거쳐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토론회가 울산의 여건에 맞는 공영제 전환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의 이동은 더 안정적으로, 시의 책임은 더 분명하게 만드는 대중교통체계를 차근차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울산 시내버스 운영 현황과 문제점을 비롯해 민영제·준공영제·공영제의 구조 및 타 지자체 공영제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공영제 전환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재정·자산·조직·노사·서비스 등 주요 과제를 설명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참석자(패널)토론에는 이원규 동의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를 비롯해 김창현 울산시 교통국장, 김수성 대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전상민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오상혁 세종도시교통공사 교통사업처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토론에서는 공영제 전환의 비용과 효과, 노선계획과 배차조정 등 공공의 관리권한, 기존 운송업계와 종사자에 미치는 영향, 공공운영의 적용 범위와 단계적 추진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이후 시민들이 공영제 전환에 대한 의견과 궁금한 사항을 직접 제시하고 토론자들이 답변하는 시민 질의 및 의견 청취 시간이 마련된다.울산시는 이번 21일 개최하는 토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와 시민, 운송업계, 노동계 등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향후 공영제 전환의 구체적인 운영방식과 적용 범위, 단계별 추진방안 마련에 반영할 계획이다.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시내버스는 시민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연결하는 공공서비스인 만큼, 보다 책임 있게 시민의 이동을 보장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해야 할 때”라며 “공영제 전환과 관련한 구체적인 운영방식과 적용 범위 그리고 단계별 추진방안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객관적인 검토를 거쳐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토론회가 울산의 여건에 맞는 공영제 전환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의 이동은 더 안정적으로, 시의 책임은 더 분명하게 만드는 대중교통체계를 차근차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문의: 229-4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