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간송 엄대섭,시민 곁으로 전(展)'개최
울울산광역시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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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야외도서관 특별전시‘간송 엄대섭, 시민 곁으로 전(展)’개최울산 출신 도서관 운동가 엄대섭의 삶과 업적 조명울산도서관은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 양일간 동구 슬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 북테라스에서 특별전시 ‘간송 엄대섭, 시민 곁으로 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 도서관 운동가 엄대섭 선생의 삶과 업적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도서관 건립과 보급 운동에 힘쓴 엄대섭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소개하고, 마을문고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전시장에는 엄대섭 선생 관련 사진과 도서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엄대섭 선생은 1950년 ‘도서관의 실제적 경영’이라는 오래된 책을 발견하며 삶의 방향이 바뀌게 되었다.
이 계기로 1951년에 자신이 갖고 있던 3천여 권의 책을 울산에서 사립 무료 도서관을 열었다.이어 1961년 농어촌마을문고보급회를 설립해 마을문고 운동을 펼쳤다.
1980년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 부문을 수상했다.이처럼 엄대섭 선생은 대한민국의 도서관 운동가로 공공도서관의 발전과 운영 개선을 촉진하는 독서 장려 운동을 펼쳐 공공도서관 건립과 보급에 힘썼다.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시는 울산 출신 도서관운동가 엄대섭 선생의 삶과 업적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야외도서관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시민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전시의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052-229-6905)로 문의하면 된다.
끝.
공공도서관 건립과 보급 운동에 힘쓴 엄대섭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소개하고, 마을문고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전시장에는 엄대섭 선생 관련 사진과 도서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엄대섭 선생은 1950년 ‘도서관의 실제적 경영’이라는 오래된 책을 발견하며 삶의 방향이 바뀌게 되었다.
이 계기로 1951년에 자신이 갖고 있던 3천여 권의 책을 울산에서 사립 무료 도서관을 열었다.이어 1961년 농어촌마을문고보급회를 설립해 마을문고 운동을 펼쳤다.
1980년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 부문을 수상했다.이처럼 엄대섭 선생은 대한민국의 도서관 운동가로 공공도서관의 발전과 운영 개선을 촉진하는 독서 장려 운동을 펼쳐 공공도서관 건립과 보급에 힘썼다.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시는 울산 출신 도서관운동가 엄대섭 선생의 삶과 업적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야외도서관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시민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전시의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052-229-6905)로 문의하면 된다.
끝.
문의: 229-6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