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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판암1동, ‘무장애 마을’ 짱친가게 현판식 개최new

동동구2026.1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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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판암1동, ‘무장애 마을’ 짱친가게 현판식 개최new
대전 동구 판암
1
동 행정복지센터
(
동장 우원택
)
는
20
일
‘
무장애
(Barrier Free)
마을 판암
1
동
만들기
’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
짱친가게 현판식
’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짱친가게
’
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동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장애친화상점으로
,
밀알복지관이 주관하는 사업을 통해 출입구 경사로와 안전 손잡이
,
무인안내기
(
키오스크
)
도움종
(
벨
),
의사소통판
(AAC)
등 편의시설을 지원받는다
이번에 신규 짱친가게로 선정된 곳은 판암
1
동에 위치한
‘
참살이 콩이야기
’(
대표 최혜연
)
로
,
출입구 경사로
,
안전 손잡이
,
의사
소통판 등이 설치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강성오 판암
1
동 주민자치위원장
,
김은옥 밀알
복지관장
,
안영선 판암사회복지관장
,
김연숙 대전시 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장
,
신인수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
황 청장은 직접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
했다
김은옥 밀알복지
관장은
“
짱친가게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지역사회의 거점이 되기를 바란다
”
라며
“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장애친화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무장애 마을 만들기는 누구나 문턱 없이 이웃과 만나고 일상 속 생활
공간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포용적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사업
”
이라며
“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편의시설
(
상점
,
식당
,
병원
,
약국 등
)
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한편
, ‘
무장애 마을 판암
1
동 만들기
’
는 지난
7
월부터 지역 복지관 및 장애인단체와 협력해
추진 중인
시책
사업으로
,
이동약자
(
노인
,
장애인
,
임산부
,
아동 등
)
를 포함한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물리적 시설환경 개선과 인식의 장벽까지 낮추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짱친가게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밀알복지관 자립지원팀
(
☎
042-627-0900)
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