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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 동구동락 축제’… 미식과 음악으로 가을밤 달궜다new

동동구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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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 동구동락 축제’… 미식과 음악으로 가을밤 달궜다new
이번 축제는
‘
도파민 동구
,
바이브 소제
’
를 구호
(
슬로건
)
로
,
세계 각국의 음식과 다양한 공연
,
소제동의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활동
(
프로그램
)
을 선보이며 도심 속 가을 축제의 즐거움을 전했다
올해는
‘
미식
’
주제
(
테마
)
를 한층 확대했다
15
개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
세계 음식 거리
(
월드 푸드 스트릿
)’,
이국적인 분위기의
‘
소제 휴게실
(
라운지
)·
술집
(
펍
)’,
유명 요리사
(
셰프
)
의 간식
(
디저트
)
요리 시연을 만나는
‘
소제 숨은
(
히든
)
레스토랑
’
등 다채로운 먹거리 내용
(
콘텐츠
)
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
대전의 밀가루를 활용한 요리 체험과 케이크 장식
(
아이싱
)
경연대회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
(
프로그램
)
을 운영해 맛보는 즐거움에 만드는 재미까지 더했다
축제의 밤은 음악과 공연으로 채워졌다
‘
동구동락 음악회
(
콘서트
)’
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
‘D-Live
소제
’,
전자댄스음악 축제
(EDM
페스티벌
)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으며
,
소제동 일대는 낮과 밤이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축제장으로 꾸며졌다
소제동의 옛 정취를 담은
‘
복고
(
레트로
)
소제 게임존
’
과 인쇄거리의 특색을 살린
‘
동구 물감 벽화
(
잉크 그래피티
)’,
체험 활동
(
프로그램
)
과 벼룩시장
(
플리마켓
)
등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철도관사촌을 둘러보는
‘
동구동락 모험
(
어드벤처
)’
와 찻집
(
카페
)
거리
·
전통시장 연계 이벤트를 통해 축제의 활기를 주변 관광지와 지역 상권으로 연결했다
특히
,
축제 첫날에는 동구 개청
50
주년을 기념하는
‘
제
38
회 구민의 날 기념식
’
이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구민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동구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올해 동구동락 축제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음악
,
소제동만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볼거리
(
콘텐츠
)
를 통해 동구의 매력을 알리고
,
지역 관광과 상권에 활력을 더하겠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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