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황인호 동구청장, “민선9기 새로운 도전으로 동구 변화 이끌 것”new
동동구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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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1
일 민선
9
기 출범
100
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
지난
100
일간의 구정 운영과 민선
9
기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
민선
9
기 동구의 도전
,
도시 변화에 전통문화를 더하다
’
를 주제로
,
대전역세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에 동구가 지닌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더해 동구만의 경쟁력을 만들어가겠다는 민선
9
기의 구정 방향을 담았다
황 청장은 취임 당시 운동화를 신고 현장에 나섰던 각오를 언급하며
,
지난
100
일 동안
16
개 동 주민과의 대화(타운홀미팅)를 비롯해 주민과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는 현장행정과 소통에 주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10
월
1
일 조직개편을 통해 소통홍보실을 신설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을 구정 전반으로 확대한다는 구상도 소개했다
이날 황 청장은 민선
9
기 동구가 만들어갈 미래 가치로
‘D-Legacy(
동구 레거시 프로젝트
)’
를
제시하고 ▲도시혁신
1
번지 ▲관광문화
1
번지 ▲재난안전
1
번지 ▲주민복지
1
번지 등
4
대 전략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먼저 도시혁신 분야에서는 대전역세권 복합
2
구역 개발을 중심으로 도심융합특구와 철도관사촌 도시재생을 연계하고
,
청년 창업 시험 무대(테스트베드) 조성과 노후 행정복지센터 개선 등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관광문화 분야에서는 대청호와 식장산
,
철도관사촌 등 동구만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볼거리(
콘텐츠)를 확대하고
,
대청호 벚꽃축제와 빵(베이커리) 경진대회
,
철도관사촌 카페거리
,
세계(글로벌) 대청호 마라톤대회 등을 통해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동구만의 매력을 살려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대전천
·
대동천 재해예방사업과 대전역에서 소제동
,
중앙시장으로
이어지는 야간 안전동선 정비
,
축제
·
행사 인파 안전관리
,
재난 대응 체계(시스템) 고도화 등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마지막으로 주민복지 분야에서는 동구 대표 복지상표(브랜드)인
‘
천사의손길
’
을 중심으로 어르신 통합돌봄과 장애인 자립
·
생활지원
,
건강돌봄체계를 확대하고
,
행정복지센터의
역할을 복지
·
돌봄 등 생활지원(서비스)을 연계하는 주민 생활권 거점으로 확대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지난
100
일이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동구가 나아갈 방향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
이제는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하나씩 정책과 성과로 보여드려야
할 때
”
라며
“
동구가 가진 가치와 가능성을 미래로 이어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민선
9
기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1
일 민선
9
기 출범
100
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
지난
100
일간의 구정 운영과 민선
9
기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
민선
9
기 동구의 도전
,
도시 변화에 전통문화를 더하다
’
를 주제로
,
대전역세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에 동구가 지닌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더해 동구만의 경쟁력을 만들어가겠다는 민선
9
기의 구정 방향을 담았다
황 청장은 취임 당시 운동화를 신고 현장에 나섰던 각오를 언급하며
,
지난
100
일 동안
16
개 동 주민과의 대화(타운홀미팅)를 비롯해 주민과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는 현장행정과 소통에 주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10
월
1
일 조직개편을 통해 소통홍보실을 신설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을 구정 전반으로 확대한다는 구상도 소개했다
이날 황 청장은 민선
9
기 동구가 만들어갈 미래 가치로
‘D-Legacy(
동구 레거시 프로젝트
)’
를
제시하고 ▲도시혁신
1
번지 ▲관광문화
1
번지 ▲재난안전
1
번지 ▲주민복지
1
번지 등
4
대 전략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먼저 도시혁신 분야에서는 대전역세권 복합
2
구역 개발을 중심으로 도심융합특구와 철도관사촌 도시재생을 연계하고
,
청년 창업 시험 무대(테스트베드) 조성과 노후 행정복지센터 개선 등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관광문화 분야에서는 대청호와 식장산
,
철도관사촌 등 동구만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볼거리(
콘텐츠)를 확대하고
,
대청호 벚꽃축제와 빵(베이커리) 경진대회
,
철도관사촌 카페거리
,
세계(글로벌) 대청호 마라톤대회 등을 통해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동구만의 매력을 살려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대전천
·
대동천 재해예방사업과 대전역에서 소제동
,
중앙시장으로
이어지는 야간 안전동선 정비
,
축제
·
행사 인파 안전관리
,
재난 대응 체계(시스템) 고도화 등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마지막으로 주민복지 분야에서는 동구 대표 복지상표(브랜드)인
‘
천사의손길
’
을 중심으로 어르신 통합돌봄과 장애인 자립
·
생활지원
,
건강돌봄체계를 확대하고
,
행정복지센터의
역할을 복지
·
돌봄 등 생활지원(서비스)을 연계하는 주민 생활권 거점으로 확대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지난
100
일이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동구가 나아갈 방향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
이제는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하나씩 정책과 성과로 보여드려야
할 때
”
라며
“
동구가 가진 가치와 가능성을 미래로 이어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민선
9
기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