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구민감사관 역량강화 공동연수(워크숍) 진행
중중구2026.09.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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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9월 29일 경남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2026년 구민감사관 역량강화 공동연수(워크숍)’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구민감사관의 청렴 의식을 향상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구민감사관 등 20여 명은 ‘실천적 선비정신과 청렴’이라는 주제의 인문학 특강을 통해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실천적 선비인 남명 조식의 삶과 사상을 알아보고 청렴의 자세와 책임 의식을 되새겼다.
이어서 남명기념관과 산천재 등의 유적지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살펴봤다.
마지막으로 국궁 및 차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구민감사관은 2년 임기의 무보수 명예직으로, 구민감사관 24명은 △부정부패 등 각종 비리 제보 △구민생활 불편·불만사항 제보 △공무원 비위 및 불친절 행위 제보 △각종 자체 감사 참여 등 청렴 문화 조성 및 주민 신뢰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청렴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구민감사관의 청렴 의식을 향상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구민감사관 등 20여 명은 ‘실천적 선비정신과 청렴’이라는 주제의 인문학 특강을 통해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실천적 선비인 남명 조식의 삶과 사상을 알아보고 청렴의 자세와 책임 의식을 되새겼다.
이어서 남명기념관과 산천재 등의 유적지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살펴봤다.
마지막으로 국궁 및 차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구민감사관은 2년 임기의 무보수 명예직으로, 구민감사관 24명은 △부정부패 등 각종 비리 제보 △구민생활 불편·불만사항 제보 △공무원 비위 및 불친절 행위 제보 △각종 자체 감사 참여 등 청렴 문화 조성 및 주민 신뢰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청렴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