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추석 명절 물가안정 홍보 활동(캠페인) 실시
중중구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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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추석 명절 성수품 수요 증가에 따른 물가 상승에 대비해 9월 23일 오후 1시 30분 반구시장 일대에서 추석명절 물가안정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캠페인)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물가 점검(모니터) 요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 합리적인 가격 책정 및 소비 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중구는 추석을 맞아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종합 상황반을 운영하며, 농축산물 등 주요 성수품의 물가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이와 함께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상인 여러분의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주민들의 현명한 소비가 지역 물가안정에 큰 힘이 된다”며 “모두가 편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캠페인)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물가 점검(모니터) 요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 합리적인 가격 책정 및 소비 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중구는 추석을 맞아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종합 상황반을 운영하며, 농축산물 등 주요 성수품의 물가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이와 함께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상인 여러분의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주민들의 현명한 소비가 지역 물가안정에 큰 힘이 된다”며 “모두가 편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