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환경정화활동·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울울주군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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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환경정화활동·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울주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순옥, 한상준)가 17일 삼동면 금곡리, 보은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보다 더 깨끗한 삼동면을 만들고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무단투기 지역과 하천 주변 등 취약지 환경을 개선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였다.
한상준 위원장은 “추석에 주민들에게 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서 보람을 느낀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순옥 삼동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행복하고 쾌적한 삼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처:삼동면(☎ : 204-4964)
울주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순옥, 한상준)가 17일 삼동면 금곡리, 보은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보다 더 깨끗한 삼동면을 만들고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무단투기 지역과 하천 주변 등 취약지 환경을 개선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였다.
한상준 위원장은 “추석에 주민들에게 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서 보람을 느낀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순옥 삼동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행복하고 쾌적한 삼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처:삼동면(☎ : 204-4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