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00세대 고구마 전달
울울주군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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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00세대 고구마 전달
울주군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자애, 김형수)가 21일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지역농산물 고구마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가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고구마 배부에 직접 참여해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형수 민간위원장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자애 서생면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이 계속해서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계절별 나눔사업 등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처:서생면(☎ : 204-4677)
울주군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자애, 김형수)가 21일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지역농산물 고구마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가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고구마 배부에 직접 참여해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형수 민간위원장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자애 서생면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이 계속해서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계절별 나눔사업 등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처:서생면(☎ : 204-46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