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균형 잡힌 일상을 위한 아날로그 처방전'도서 전시
울울산광역시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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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주제가 있는 도서전(展)‘균형 잡힌 일상을 위한 아날로그 처방전’도서 전시10월 1일~12월 31일, 93권 도서·디브이디(DVD) 9점울산도서관은 ‘주제(테마)가 있는 도서전(展)’ ‘균형 잡힌 일상을 위한 아날로그 처방전’ 전시를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도서관 내 3개 자료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 주제는 아날로그 감각과 느린 사용성을 통해, 디지털 과포화 속에서의 여유를 회복하며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균형 잡힌 일상을 위한 아날로그 처방전’이다.최근 급격히 발전한 인공지능(AI)에 과도한 의존은 현대인의 독해력과 깊이 있는 사고력을 저하시킨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관련 전문가들의 경고도 이어지고 있다.쏟아지는 알고리즘과 디지털 자극 속에서 인간의 고유한 사고력을 지키기 위해, 이번 전시는 잠시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아날로그적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친 일상에 온전한 쉼과 여유를 더해줄 도서 93권과 디브이디(DVD) 9점을 소개한다.주요 전시 도서로는 ▲아날로그 삶의 소중함을 담은 강작 작가의 ‘우리가 애정했던 아날로그 라이프’ ▲어린이의 깊이 있는 사고와 몰입의 힘을 길러주는 황농문·마케마케 작가의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 ▲책을 읽고 싶지만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손민규 작가의 ‘책 고르는 책’ 등이다.특히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등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아날로그 활동 관련 도서를 중심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디지털 피로에서 벗어나 일상의 여유와 균형을 되찾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책과 함께 손끝으로 전해지는 아날로그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주제(테마)가 있는 도서 전(展)’은 분기별로 특정 주제(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분기‘인공지능(AI)이 바꿀 내일, 우리가 바꿀 오늘’,2분기‘나라는 우주를 이루는 경험의 별들’, 3분기 ‘정보의 바다를 건너는 문해력 나침반’을 주제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자세한 내용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http://library/ulsan.go/kr) 또는 울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 (052-229-6996)에 문의하면 된다.
끝.
지난 1분기‘인공지능(AI)이 바꿀 내일, 우리가 바꿀 오늘’,2분기‘나라는 우주를 이루는 경험의 별들’, 3분기 ‘정보의 바다를 건너는 문해력 나침반’을 주제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자세한 내용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http://library/ulsan.go/kr) 또는 울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 (052-229-699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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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229-6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