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울산

북구, 송정지구 상가지역 LH 유휴부지 활용 주차장 조성 무료 개방

북북구2026.10.01 09:00
글자 크기
북구, 송정지구 상가지역 LH 유휴부지 활용 주차장 조성 무료 개방
울산 북구가 송정동 송정지구 내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소유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차장
2
곳을 조성
,
지난
23
일부터 무료 개방중이라고
30
일 밝혔다
북구는
LH
와 협의해 공사 소유의 송정동
1233-1
번지와
1224
번지에
42
면과
44
면의 주차장을 각각 조성했다
해당 부지는 상가 밀집지역 내 유휴부지로
,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224
번지는 북구송정생활문화센터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센터 이용자들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북구는 올 연말까지 송정지구 상가 밀집지역 내
LH
소유 부지인 송정동
1232-4
번지를 주차장으로 추가 조성해 개방할 예정이다
북구는 올 초 송정스마트시티협의회의 송정지구
상가지역 내 주차장 조성 요청에 따라
LH
와 적극 협의해 주차장 부지를 확보했다
북구는 이들 송정지구
3
곳 외에도 올해 호계동과 양정동 등 주거 및 상가 밀집지역 내
6
곳의 사유지를 주차장으로 추가 조성해 주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
앞으로도 도심 주차 공간을 실속 있게 확충할 수 있는 사유지 개방 주차장 사업을 지속 확대해 주차 편의를 높여 가겠다
"
고 말했다
사유지 개방 주차장은 토지 소유주가 개방을 신청하면 현장조사를 거쳐 주차장 필요 여부를 파악해 조성하게 되며
,
주차장 조성 시 토지에 대한 재산세가 감면된다
현재 북구 지역 내 사유지 개방 주차장은 모두
35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