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광역시 보도자료(2026년 10월 23일)
울울산광역시2026.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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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 229-2062~2063 • FAX : 229-2039
www.ulsan.go.kr
○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계획 시민 의견 수렴
○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성과 넘어 혁신성장으로
○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제조용 농업미생물 공급
○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19개소 선정
○ ‘합창오페라-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
○ 울산시,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간담회 개최
○ 울산 남부소방서,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 울산소방본부, `119히어로즈 풋볼 데이` 개최
24(토)
배포
○ 울산 수돗물 ‘고래수’,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 ‘적합’
상수도사업본부
25(일)
배포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보건의료정책과
과 장
이미향( : 229-3520)
보건의료정책팀장
김애남( : 229-3521)
주 무 관
백정미( : 229-3525)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계획 시민 의견 수렴
23일,‘추진위원회 전담팀 사업계획 검토회의’개최
시민의 다양한 의견 반영해 사업계획 완성도 제고키로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3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6층 회의실에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 전담팀(TF) 사업계획 검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담팀(TF)은 지난 9월 출범한 추진위원회 위원 79명 중 분야별 대표로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사업계획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에 나선다.
이날 회의는 이정미 복지보건국장을 비롯해 울산시 관계자와 추진위원회 전담팀(TF)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계획안 발표를 시작으로 질의응답, 분야별 검토의견 수렴, 사업계획 보완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논의 사항은 ▲울산의료원 설립 필요성과 어린이 치료 특화 방향 ▲시민이 필요로 하는 필수의료서비스 및 진료 기능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기존 의료기관과의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계획서를 보완하고,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시민의 목소리를 울산의료원 설립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고려해 어린이 치료 특화와 지역 필수·공공의료 기능을 갖춘 울산의료원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울산시는 지난 9월 21일 김상욱 울산시장과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의료계·학계·시민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 바 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보건의료정책과 백정미(☎ 052-229-352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대학청년과
과 장
김경영( : 229-7970)
대학정책팀장
이선미( : 229-7971)
주 무 관
박효정( : 229-797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성과 넘어 혁신성장으로 도약
23일, 울산대서 지·산·학 150여 명 참석 토론회(포럼) 개최
연차점검 우수지역·참여기업 사례 공유로 사업 내실화 모색
울산시가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고 지역대학과 상생 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1시 30분 울산대학교 비전홀에서 ‘2026년 울산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혁신인재양성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의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재구조화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 지역 사례와 대학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울산시와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단, 지역·산업·대학(지·산·학) 협력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개회식과 기조·초청강연, 2부 대학별 사업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한국공학대학교 박철우 부총장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로의 전환 방향과 대책’을 주제로 강연하고, 부산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센터 박종민 본부장이 ‘1차년도 부산형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에이치디(HD)현대이엔티 이윤기 부서장이 ‘울산과학대 개방형 설계센터 구축 및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산학협력의 실질적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단이 올해 2차년도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경과를 발표한다.
이어 울산대학교 글로컬사업단이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과제를 공유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포럼)는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 재구조화 기조를 대학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라며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인재가 울산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지역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학청년과 박효정(☎ 052-229-797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농업기술센터
과 장
정연태( : 229-5280)
농업기술팀장
박형래( : 229-5451)
주 무 관
이현석( : 229-545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제조용 농업미생물 공급
조사료경영체 43개소 대상…60리터씩 총 2.58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제조를 위해 조사료경영체 43개소에 농업미생물인 유산균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유산균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에서 경영체별 60리터씩, 총 2.58톤을 공급한다.
공급 현장에서는 곤포사일리지 제조 시 주의사항과 농업미생물의 특징,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볏짚은 일반적으로 벼 수확 후 5~8일 정도 건조한 뒤 작업기계로 수거해 가축 먹이용 풀사료로 활용되나 사료가치가 낮아 저질 조사료로 분류된다.
하지만 곤포사일리지 제조 과정에서 유산균을 첨가하면 가축 섭취량이 약 40% 증가하고 사일리지 품질등급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볏짚 곤포사일리지는 벼 수확 직후 볏짚을 둥글게 말아 곤포를 만든 뒤 비닐로 감싸 밀봉하고 젖산발효를 유도해 장기간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벼 수확 후 바로 제조함에 따라 건조 볏짚보다 사료가치가 높고 가축의 기호성도 좋아진다.
볏짚을 수거한 논에서 겨울 사료작물을 파종할 경우 토양 비옥도를 유지하기 위해 우분 퇴비를 헥타르(ha)당 약 20t 살포해 유기물을 토양에 환원시켜야 토양비옥도를 유지할 수 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긴 폭염으로 여름철 사료작물인 옥수수와 수단그라스의 생산량 감소가 예상돼 조사료 공급 부족이 우려된다”라며 “볏짚을 최대한 확보해 풀사료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생볏짚 곤포사일리지의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제조 과정에서 농업미생물인 유산균을 첨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농업기술센터 이현석(☎ 052-229-54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논_생볏짚 곤포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소방본부
예방안전과
과 장
정호영 ( : 229-4550)
예방총괄팀장
정석태 ( : 229-4560)
담 당 자
김광훈 ( : 229-4564)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소방본부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19개소 선정
오는 11월 9일, 신규 선정 업소 현판식 개최
최근 3년간 화재 및 법령 위반 없는 신규 10곳·갱신 9곳
울산소방본부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중이용업소 총 19개소를 ‘2026년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업소는 신규 10개소, 갱신 9개소 등 총 19개소로,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신규 선정 업소는 ▲롤링커피 무거점 ▲롯데리아 울산대학점 ▲투썸플레이스 울산태화강역점 ▲바벨드림 ▲그릿비 ▲60Hz(헤르츠) ▲투썸플레이스 명촌점 ▲신불산에 봄 ▲학성사우나스크린골프연습장 ▲스타벅스 울산국가정원점 등 10곳이다.
갱신 선정 업소는 ▲투썸플레이스 달동대영점 ▲홀인원골프존 ▲카페 드 힐링 ▲썬스타골프 ▲위너스크린골프 ▲투썸플레이스 울산정자점 ▲투썸플레이스 언양교동점 ▲라온레스토랑 ▲피오레산후조리원 등 9곳이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화재가 발생하지 않고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실이 없는 업소 가운데 정기적인 소방교육과 훈련 실시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한 곳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업소에는 2년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신규 선정 업소에 대한 현판식은 오는 11월 9일 개최될 예정이다.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공고문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과 울산소방본부 누리집(fire.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을 확보하려면 영업주의 자발적인 화재 예방 노력과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적극 발굴하고 홍보해 지역사회에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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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예방안전과 김광훈(☎ 052-229-456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문화예술회관
과 장
허성호( : 226-8230)
예술단운영팀장
김민규( : 226-8231)
주 무 관
박소현( : 226-8234)
울산시립예술단 사무국
담 당 자
주형준( : 226-829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해오름동맹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합창오페라 - 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
200여 명 출연해 신라 천년 역사와 음악의 대서사시 완성
10월 29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지막 감동 선사
울산시립예술단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해오름동맹 시립예술단이 합동공연으로 합창오페라 ‘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울산·경주·포항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시립예술단이 함께하는 문화교류 사업으로 마련됐다.
지난 10월 15일 경주에서 첫 무대를 연 데 이어 22일 포항을 거쳐 이날 울산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합창오페라 ‘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은 천년 왕조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웅장한 합창과 오케스트라 연주, 극적인 무대 연출로 풀어낸 작품이다.
신라의 건국과 영토 확장, 여왕의 즉위, 삼국통일을 향한 여정 등 역사의 주요 순간을 음악으로 재구성해 관객에게 역사적 감동과 예술적 울림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200여 명의 출연진이 참여해 역사의 대서사시를 펼친다.
소프라노 최정원은 신라의 위기를 극복하고 통일을 염원했던 선덕여왕 역을 맡아 여성 군주로서의 고뇌와 신념, 백성을 향한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테너 강현수는 영토 확장과 국가 번영을 이끈 진흥왕과 삼국통일의 명장 김유신 역을 맡아 강인한 기상과 조국을 향한 충심을 노래한다.
바리톤 박정민은 신라 건국을 이끈 박혁거세와 선덕여왕에 맞서 반란을 일으킨 비담, 삼국통일의 기반을 다진 무열왕 역을 소화하며 극의 주요 장면을 이끈다.
신라 화랑을 연기하는 뮤지컬 배우들의 열연에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이 어우러져 인물 간 갈등과 화합, 통일을 향한 염원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해오름동맹 3개 도시 시립예술단의 이번 합동공연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 간 유대를 넓히고 시민들이 함께 누리는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신라의 역사와 감동을 담은 웅장한 합창오페라를 통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문화예술의 감동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울산에서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만큼 시민들이 신라 천년의 역사와 웅장한 음악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회관 회원은 30%, 단체 관람은 20%, 학생·청소년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와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052-276-0372)로 하면 된다.
2. 관련 포스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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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주형준(☎ 052-226-829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순서
프로그램 소요시간 약 100분
작곡/편곡 이건륜, 가사/연출 정동석
천년의 빛
신화의 아침
동쪽에 떨어진 별
서라벌의 꿈
박혁거세
천마가 꾸는 꿈
가자 북으로
화랑
순수
여왕의 즉위식
그림 속 붉은 꽃
무의
비담의 난
별
꿈꾸는 나라
천년의 신라
관련 포스터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보건의료정책과
과 장
이미향( : 229-3520)
응급의료팀장
한난숙( : 229-3551)
주 무 관
박성현( : 229-355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간담회 개최
23일, 응급환자 이송 시 애로사항 및 응급의료기관 협조체계 등 논의
울산시는 10월 23일 오전 10시 남구 신정동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이정미 복지보건국장을 비롯해 울산시와 소방본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울산시는 소방본부와 응급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해 왔다.
그 결과 ‘울산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을 개정해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지침 개정 과정과 이송 현장에서 구급대원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실무진들의 의견을 중점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 응급환자 이송 시 119구급대 현장 애로사항 ▲ 응급환자 미수용 사례 관련 응급의료기관 협조 체계 ▲ 다빈도 미수용 사례 발생 질환군 현황 등 순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응급환자 이송 시 애로점을 개선하고 응급의료기관 간 협조 체계를 더 견고히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위 ‘응급실 뺑뺑이’라 불리는 응급환자 미수용 사례가 지난해보다 많이 감소하였으나, 아직 일부 미수용 사례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해당 간담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울산 내 응급의료체계가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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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책과 박성현(☎ 052-229-35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남부소방서
옥동119안전센터
센 터 장
김보성( : 241-2700)
1 팀 장
허 천( : 241-2690)
담 당 자
김길주( : 241-2695)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남부소방서,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24일,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울산 남부소방서는 10월 24일 오전 10시 남구 장생포 일대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옥동남성의용소방대원 및 사계회 봉사단체 등 총 10여 명이 참여한다.
봉사자들은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가구당 연탄 100장씩 총 200장을 직접 전달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도 함께 전달한다.
특히 이번 활동은 연탄 전달로 난방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는 동시에 소화기 보급으로 주택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의미를 더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과 소화기 전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과 안전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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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 옥동119안전센터 김길주(☎ 052-241-269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4일(토)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과 장
이병우 ( : 229-4510)
안전보건노사팀장
오상훈 ( : 229-4660)
담 당 자
조보현 ( : 229-466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10월 24일(토) 오전 9시
“오늘만큼은 출동 대신 가족과 함께 뛰어요”
울산소방본부,‘119히어로즈 풋볼 데이’개최
소방관·가족과 함께 축구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 선사
울산소방본부는 10월 24일 오전 10시 십리대밭축구장에서 소방공무원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 히어로즈 풋볼 데이’ 행사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긴급출동과 교대근무 등으로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한 소방관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소방관과 가족들이 축구를 통해 함께 뛰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방관 자녀 축구교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 활동(레크리에이션) ▲소방 직무와 축구를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 ▲케이(K)리그1 경기 관람 등이다.
특히 소방관 자녀들은 축구교실과 체험활동을 통해 부모와 특별한 추억을 쌓고, 소방관들도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가족과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큰 힘이 된다”라며 “소방관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주신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에이치디(HD)현대일렉트릭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119 히어로즈 풋볼 데이’는 소방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케이(K)리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에이치디(HD)현대일렉트릭이 마련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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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조보현(☎ 052-229-466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5일(일)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상수도사업본부
소 장
김도순( : 229-6310)
기획관리팀장
탁경학( : 229-5631)
조사연구팀장
어은정( : 229-564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10월 25일(일) 오전 9시
울산 수돗물‘고래수’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지난 9월 중 수질검사 결과, 안심하고 음용 가능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9월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에서 울산 수돗물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수질검사 대상은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이며, 검사 항목은 총 60개이다.
세부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 4개 항목 △암모니아성 질소, 질산성 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의 경우 모두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페놀, 벤젠 등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등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이와 함께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심미적 영향 물질 항목도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밖에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각 가정의 수도꼭지에 도달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점검하는 수돗물 공급 과정별 27개 지점에 대한 분기별 1회 수질검사 결과 모두 수질기준을 충족하였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가정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도록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음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수질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http://water.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해 누구나 무료로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http://water.ulsan.go.kr), 물사랑 누리집(www.ilovewater.or.kr) 또는 전화(☎052-268-5189)로 가능하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상수도사업본부 어은정(☎ 052-229-564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3일 금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16:50
울산음식문화축제
- 장소 : 남구 둔치
부서 : 식품감염병안전과
행정부시장일정
www.ulsan.go.kr
○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계획 시민 의견 수렴
○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성과 넘어 혁신성장으로
○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제조용 농업미생물 공급
○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19개소 선정
○ ‘합창오페라-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
○ 울산시,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간담회 개최
○ 울산 남부소방서,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 울산소방본부, `119히어로즈 풋볼 데이` 개최
24(토)
배포
○ 울산 수돗물 ‘고래수’,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 ‘적합’
상수도사업본부
25(일)
배포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보건의료정책과
과 장
이미향( : 229-3520)
보건의료정책팀장
김애남( : 229-3521)
주 무 관
백정미( : 229-3525)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계획 시민 의견 수렴
23일,‘추진위원회 전담팀 사업계획 검토회의’개최
시민의 다양한 의견 반영해 사업계획 완성도 제고키로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3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6층 회의실에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 전담팀(TF) 사업계획 검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담팀(TF)은 지난 9월 출범한 추진위원회 위원 79명 중 분야별 대표로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사업계획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에 나선다.
이날 회의는 이정미 복지보건국장을 비롯해 울산시 관계자와 추진위원회 전담팀(TF)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계획안 발표를 시작으로 질의응답, 분야별 검토의견 수렴, 사업계획 보완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논의 사항은 ▲울산의료원 설립 필요성과 어린이 치료 특화 방향 ▲시민이 필요로 하는 필수의료서비스 및 진료 기능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기존 의료기관과의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계획서를 보완하고,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시민의 목소리를 울산의료원 설립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고려해 어린이 치료 특화와 지역 필수·공공의료 기능을 갖춘 울산의료원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울산시는 지난 9월 21일 김상욱 울산시장과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의료계·학계·시민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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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책과 백정미(☎ 052-229-352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대학청년과
과 장
김경영( : 229-7970)
대학정책팀장
이선미( : 229-7971)
주 무 관
박효정( : 229-797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성과 넘어 혁신성장으로 도약
23일, 울산대서 지·산·학 150여 명 참석 토론회(포럼) 개최
연차점검 우수지역·참여기업 사례 공유로 사업 내실화 모색
울산시가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고 지역대학과 상생 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1시 30분 울산대학교 비전홀에서 ‘2026년 울산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혁신인재양성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의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재구조화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 지역 사례와 대학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울산시와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단, 지역·산업·대학(지·산·학) 협력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개회식과 기조·초청강연, 2부 대학별 사업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한국공학대학교 박철우 부총장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로의 전환 방향과 대책’을 주제로 강연하고, 부산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센터 박종민 본부장이 ‘1차년도 부산형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에이치디(HD)현대이엔티 이윤기 부서장이 ‘울산과학대 개방형 설계센터 구축 및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산학협력의 실질적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단이 올해 2차년도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경과를 발표한다.
이어 울산대학교 글로컬사업단이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과제를 공유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포럼)는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 재구조화 기조를 대학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라며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인재가 울산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지역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학청년과 박효정(☎ 052-229-797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농업기술센터
과 장
정연태( : 229-5280)
농업기술팀장
박형래( : 229-5451)
주 무 관
이현석( : 229-545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제조용 농업미생물 공급
조사료경영체 43개소 대상…60리터씩 총 2.58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제조를 위해 조사료경영체 43개소에 농업미생물인 유산균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유산균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에서 경영체별 60리터씩, 총 2.58톤을 공급한다.
공급 현장에서는 곤포사일리지 제조 시 주의사항과 농업미생물의 특징,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볏짚은 일반적으로 벼 수확 후 5~8일 정도 건조한 뒤 작업기계로 수거해 가축 먹이용 풀사료로 활용되나 사료가치가 낮아 저질 조사료로 분류된다.
하지만 곤포사일리지 제조 과정에서 유산균을 첨가하면 가축 섭취량이 약 40% 증가하고 사일리지 품질등급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볏짚 곤포사일리지는 벼 수확 직후 볏짚을 둥글게 말아 곤포를 만든 뒤 비닐로 감싸 밀봉하고 젖산발효를 유도해 장기간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벼 수확 후 바로 제조함에 따라 건조 볏짚보다 사료가치가 높고 가축의 기호성도 좋아진다.
볏짚을 수거한 논에서 겨울 사료작물을 파종할 경우 토양 비옥도를 유지하기 위해 우분 퇴비를 헥타르(ha)당 약 20t 살포해 유기물을 토양에 환원시켜야 토양비옥도를 유지할 수 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긴 폭염으로 여름철 사료작물인 옥수수와 수단그라스의 생산량 감소가 예상돼 조사료 공급 부족이 우려된다”라며 “볏짚을 최대한 확보해 풀사료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생볏짚 곤포사일리지의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제조 과정에서 농업미생물인 유산균을 첨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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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이현석(☎ 052-229-54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논_생볏짚 곤포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소방본부
예방안전과
과 장
정호영 ( : 229-4550)
예방총괄팀장
정석태 ( : 229-4560)
담 당 자
김광훈 ( : 229-4564)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소방본부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19개소 선정
오는 11월 9일, 신규 선정 업소 현판식 개최
최근 3년간 화재 및 법령 위반 없는 신규 10곳·갱신 9곳
울산소방본부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중이용업소 총 19개소를 ‘2026년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업소는 신규 10개소, 갱신 9개소 등 총 19개소로,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신규 선정 업소는 ▲롤링커피 무거점 ▲롯데리아 울산대학점 ▲투썸플레이스 울산태화강역점 ▲바벨드림 ▲그릿비 ▲60Hz(헤르츠) ▲투썸플레이스 명촌점 ▲신불산에 봄 ▲학성사우나스크린골프연습장 ▲스타벅스 울산국가정원점 등 10곳이다.
갱신 선정 업소는 ▲투썸플레이스 달동대영점 ▲홀인원골프존 ▲카페 드 힐링 ▲썬스타골프 ▲위너스크린골프 ▲투썸플레이스 울산정자점 ▲투썸플레이스 언양교동점 ▲라온레스토랑 ▲피오레산후조리원 등 9곳이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화재가 발생하지 않고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실이 없는 업소 가운데 정기적인 소방교육과 훈련 실시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한 곳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업소에는 2년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신규 선정 업소에 대한 현판식은 오는 11월 9일 개최될 예정이다.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공고문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과 울산소방본부 누리집(fire.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을 확보하려면 영업주의 자발적인 화재 예방 노력과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적극 발굴하고 홍보해 지역사회에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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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예방안전과 김광훈(☎ 052-229-456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문화예술회관
과 장
허성호( : 226-8230)
예술단운영팀장
김민규( : 226-8231)
주 무 관
박소현( : 226-8234)
울산시립예술단 사무국
담 당 자
주형준( : 226-829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해오름동맹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합창오페라 - 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
200여 명 출연해 신라 천년 역사와 음악의 대서사시 완성
10월 29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지막 감동 선사
울산시립예술단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해오름동맹 시립예술단이 합동공연으로 합창오페라 ‘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울산·경주·포항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시립예술단이 함께하는 문화교류 사업으로 마련됐다.
지난 10월 15일 경주에서 첫 무대를 연 데 이어 22일 포항을 거쳐 이날 울산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합창오페라 ‘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은 천년 왕조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웅장한 합창과 오케스트라 연주, 극적인 무대 연출로 풀어낸 작품이다.
신라의 건국과 영토 확장, 여왕의 즉위, 삼국통일을 향한 여정 등 역사의 주요 순간을 음악으로 재구성해 관객에게 역사적 감동과 예술적 울림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200여 명의 출연진이 참여해 역사의 대서사시를 펼친다.
소프라노 최정원은 신라의 위기를 극복하고 통일을 염원했던 선덕여왕 역을 맡아 여성 군주로서의 고뇌와 신념, 백성을 향한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테너 강현수는 영토 확장과 국가 번영을 이끈 진흥왕과 삼국통일의 명장 김유신 역을 맡아 강인한 기상과 조국을 향한 충심을 노래한다.
바리톤 박정민은 신라 건국을 이끈 박혁거세와 선덕여왕에 맞서 반란을 일으킨 비담, 삼국통일의 기반을 다진 무열왕 역을 소화하며 극의 주요 장면을 이끈다.
신라 화랑을 연기하는 뮤지컬 배우들의 열연에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이 어우러져 인물 간 갈등과 화합, 통일을 향한 염원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해오름동맹 3개 도시 시립예술단의 이번 합동공연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 간 유대를 넓히고 시민들이 함께 누리는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신라의 역사와 감동을 담은 웅장한 합창오페라를 통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문화예술의 감동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울산에서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만큼 시민들이 신라 천년의 역사와 웅장한 음악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회관 회원은 30%, 단체 관람은 20%, 학생·청소년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와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052-276-0372)로 하면 된다.
2. 관련 포스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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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주형준(☎ 052-226-829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순서
프로그램 소요시간 약 100분
작곡/편곡 이건륜, 가사/연출 정동석
천년의 빛
신화의 아침
동쪽에 떨어진 별
서라벌의 꿈
박혁거세
천마가 꾸는 꿈
가자 북으로
화랑
순수
여왕의 즉위식
그림 속 붉은 꽃
무의
비담의 난
별
꿈꾸는 나라
천년의 신라
관련 포스터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보건의료정책과
과 장
이미향( : 229-3520)
응급의료팀장
한난숙( : 229-3551)
주 무 관
박성현( : 229-355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간담회 개최
23일, 응급환자 이송 시 애로사항 및 응급의료기관 협조체계 등 논의
울산시는 10월 23일 오전 10시 남구 신정동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이정미 복지보건국장을 비롯해 울산시와 소방본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울산시는 소방본부와 응급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해 왔다.
그 결과 ‘울산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을 개정해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지침 개정 과정과 이송 현장에서 구급대원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실무진들의 의견을 중점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 응급환자 이송 시 119구급대 현장 애로사항 ▲ 응급환자 미수용 사례 관련 응급의료기관 협조 체계 ▲ 다빈도 미수용 사례 발생 질환군 현황 등 순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응급환자 이송 시 애로점을 개선하고 응급의료기관 간 협조 체계를 더 견고히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위 ‘응급실 뺑뺑이’라 불리는 응급환자 미수용 사례가 지난해보다 많이 감소하였으나, 아직 일부 미수용 사례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해당 간담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울산 내 응급의료체계가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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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3일(금)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남부소방서
옥동119안전센터
센 터 장
김보성( : 241-2700)
1 팀 장
허 천( : 241-2690)
담 당 자
김길주( : 241-2695)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남부소방서,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24일,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울산 남부소방서는 10월 24일 오전 10시 남구 장생포 일대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옥동남성의용소방대원 및 사계회 봉사단체 등 총 10여 명이 참여한다.
봉사자들은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가구당 연탄 100장씩 총 200장을 직접 전달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도 함께 전달한다.
특히 이번 활동은 연탄 전달로 난방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는 동시에 소화기 보급으로 주택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의미를 더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과 소화기 전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과 안전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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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부 서
울산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과 장
이병우 ( : 229-4510)
안전보건노사팀장
오상훈 ( : 229-4660)
담 당 자
조보현 ( : 229-466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10월 24일(토) 오전 9시
“오늘만큼은 출동 대신 가족과 함께 뛰어요”
울산소방본부,‘119히어로즈 풋볼 데이’개최
소방관·가족과 함께 축구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 선사
울산소방본부는 10월 24일 오전 10시 십리대밭축구장에서 소방공무원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 히어로즈 풋볼 데이’ 행사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긴급출동과 교대근무 등으로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한 소방관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소방관과 가족들이 축구를 통해 함께 뛰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방관 자녀 축구교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 활동(레크리에이션) ▲소방 직무와 축구를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 ▲케이(K)리그1 경기 관람 등이다.
특히 소방관 자녀들은 축구교실과 체험활동을 통해 부모와 특별한 추억을 쌓고, 소방관들도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가족과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큰 힘이 된다”라며 “소방관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주신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에이치디(HD)현대일렉트릭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119 히어로즈 풋볼 데이’는 소방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케이(K)리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에이치디(HD)현대일렉트릭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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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조보현(☎ 052-229-466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0월 25일(일)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상수도사업본부
소 장
김도순( : 229-6310)
기획관리팀장
탁경학( : 229-5631)
조사연구팀장
어은정( : 229-564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보도 일시 : 2026년 10월 25일(일) 오전 9시
울산 수돗물‘고래수’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지난 9월 중 수질검사 결과, 안심하고 음용 가능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9월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에서 울산 수돗물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수질검사 대상은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이며, 검사 항목은 총 60개이다.
세부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 4개 항목 △암모니아성 질소, 질산성 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의 경우 모두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페놀, 벤젠 등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등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이와 함께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심미적 영향 물질 항목도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밖에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각 가정의 수도꼭지에 도달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점검하는 수돗물 공급 과정별 27개 지점에 대한 분기별 1회 수질검사 결과 모두 수질기준을 충족하였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가정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도록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음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수질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http://water.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해 누구나 무료로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http://water.ulsan.go.kr), 물사랑 누리집(www.ilovewater.or.kr) 또는 전화(☎052-268-5189)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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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상수도사업본부 어은정(☎ 052-229-564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3일 금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16:50
울산음식문화축제
- 장소 : 남구 둔치
부서 : 식품감염병안전과
행정부시장일정
문의: 229-20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