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주군 어르신 효도잔치 선물세트·미등록경로당 운영비 전달
울울주군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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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삼동복지재단, 울주군 어르신 효도잔치 선물세트·미등록경로당 운영비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이 11일 언양중학교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언양읍 경로잔치’ 행사에서 ‘신격호 롯데 효도잔치 선물세트 및 울주군 미등록경로당 운영비 전달식’을 가졌다.
재단은 롯데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이 고향 지역 어르신들에게 품었던 감사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울산지역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부터 매년 울주군 어르신을 위해 효도잔치 기념품을 지원해왔고, 2024년부터는 후원 범위를 울산시 전역으로 확대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울산시 전체 총 2억원 상당의 생활용품 2만5천개를 후원했다.
이 가운데 울주군에는 1억2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선물세트 1만5천개를 지원해 울주군 12개 읍·면에서 열리는 경로잔치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와 함께 재단은 2009년부터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주군 지역의 미등록경로당에도 매년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미등록경로당은 울주군의 넓은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기존 경로당과 거리가 멀어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쉽터로 이용하는 공간이다.
재단은 국가 및 지자체의 지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예산 지원이 어려운 미등록경로당에 전기·수도료, 냉·난방비, 식료품비 등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 미등록경로당은 총 18개소이며, 재단은 매년 이용자 수, 지출 적정성, 시설관리 등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은 “울산은 제2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와 함께 마을 잔치에 참여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요즘은 예전처럼 잔치를 열지는 못하지만 고향을 향한 애정은 예전과 다름없다.
어르신들께 필요한 물품을 마련해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롯데삼동복지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잔치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드리고,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욱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살기 좋은 울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노인장애인과(☎ : 204-0922)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이 11일 언양중학교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언양읍 경로잔치’ 행사에서 ‘신격호 롯데 효도잔치 선물세트 및 울주군 미등록경로당 운영비 전달식’을 가졌다.
재단은 롯데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이 고향 지역 어르신들에게 품었던 감사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울산지역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부터 매년 울주군 어르신을 위해 효도잔치 기념품을 지원해왔고, 2024년부터는 후원 범위를 울산시 전역으로 확대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울산시 전체 총 2억원 상당의 생활용품 2만5천개를 후원했다.
이 가운데 울주군에는 1억2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선물세트 1만5천개를 지원해 울주군 12개 읍·면에서 열리는 경로잔치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와 함께 재단은 2009년부터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주군 지역의 미등록경로당에도 매년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미등록경로당은 울주군의 넓은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기존 경로당과 거리가 멀어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쉽터로 이용하는 공간이다.
재단은 국가 및 지자체의 지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예산 지원이 어려운 미등록경로당에 전기·수도료, 냉·난방비, 식료품비 등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 미등록경로당은 총 18개소이며, 재단은 매년 이용자 수, 지출 적정성, 시설관리 등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은 “울산은 제2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와 함께 마을 잔치에 참여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요즘은 예전처럼 잔치를 열지는 못하지만 고향을 향한 애정은 예전과 다름없다.
어르신들께 필요한 물품을 마련해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롯데삼동복지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잔치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드리고,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욱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살기 좋은 울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노인장애인과(☎ : 204-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