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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 폭설 대응 강화new

동동구2026.11.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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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대전 동구,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 폭설 대응 강화new
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겨울철 기습 강설과 폭설에 대비해 도로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
본격적인 대응 준비에 나섰다고
4
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강설 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
보도와 이면도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이달 중순부터 내년
3
월까지 제설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
주요 간선도로
11
개 노선은 건설도로과가
,
이면도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제설단이 맡아 제설 작업을 실시한다
특히
,
도로 제설대책 상황실을 중심으로
24
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
제설기동단
11
개 조와 기동순찰반
1
개 조를 편성해
강설 예보 시 취약구간을 점검하고
,
적설 시 신속한 제설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사전 준비도 강화한다
관내
2,800
여 개소에 모래주머니
3
만여 개를 배치하고
,
지하차도 등
20
개소에 설치된 자동염수분사장치의 염화물을 보충하는 한편
,
염화칼슘과 소금 등 제설
자재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설장비를 사전 정비하고
,
덤프차
(
트럭
) 9
대와 굴착기
(
굴삭기
) 1
대를 임차하는 등 폭설에
대비한 장비 운용체계도 갖출 방침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겨울철 제설대책은 구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
며
“
기습 강설과 폭설에도 빈틈없이 대응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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