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동구,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동동구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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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17
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
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
협의회
’
를 개최하고
,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
2026
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보고
▲
기관
·
단체별 지원사업 및 정보 공유
▲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
위원들은 일자리와 복지
,
교육 등 북한이탈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자원과 기관별 연계 방안을 살펴보고
,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기
관 간 소통과 협업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립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
”
며
“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
계를 바탕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구청장 황인호
)
는
17
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
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
협의회
’
를 개최하고
,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
2026
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보고
▲
기관
·
단체별 지원사업 및 정보 공유
▲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
위원들은 일자리와 복지
,
교육 등 북한이탈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자원과 기관별 연계 방안을 살펴보고
,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기
관 간 소통과 협업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립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
”
며
“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
계를 바탕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