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방소멸대응기금 26억 원 추가 확보
울울산광역시2026.10.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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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소멸대응기금 26억 원 추가 확보정주 여건 개선 5개 사업 추진…인구 활력 제고 기반 마련 기대울산시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 투자계획 평가 결과, 26억 원을 추가 배분받게 됐다.이에 따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의 보다 안정적인 추진이 기대된다.이번 추가 배분은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광역지원계정 투자계획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울산시는 평가 결과에 따라 확보한 지방소멸대응기금 26억 원을 활용해 최종 확정된 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대상 사업은 ▲우리동네 통합키움센터(청량) 건립 ▲수요응답형 교통(DRT) 지속 운영 ▲빈집 새단장(리모델링) 지원 ▲울산청년정책 기반(플랫폼)(U-PAGE) 전면 개편 ▲정원도시 울산 정원문화 활력 사업(프로젝트)이다.먼저 우리동네 통합키움센터(청량) 건립은 울주군 청량읍에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돌봄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가족친화적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다.
최근 신규 공동주택 입주 등으로 청량읍의 돌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동 돌봄 기반을 확충해 아이 키우기 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수요응답형 교통(DRT) 지속 운영 사업은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생활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통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편한 지역의 이동권을 보완해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빈집 새단장(리모델링) 지원 사업은 빈집을 고쳐 청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유휴 공간을 주거공간으로 전환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울산청년정책 기반(플랫폼)(U-PAGE) 전면 개편 사업은 양방향 통합 청년정책 플랫폼을 구축해 청년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정착과 유입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하고 관련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정원도시 울산 정원문화 활력 사업(프로젝트)은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시의 매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민의 여가·휴식 공간을 넓히고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문화·환경 사업으로 추진된다.울산시는 이번 추가 배분이 단순한 재원 확보를 넘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돌봄·교통·주거·청년·문화 등 생활 전반의 기반을 보강해 인구 유출을 줄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소멸대응기금 26억 원 추가 배분은 울산시의 지방소멸 대응 노력과 사업 기획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충실히 추진해 인구 활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지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발달장애인 거점센터 조성, 톡톡팩토리(제조·창업 공간) 조성, 울산대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야외도서관 소풍책방 조성 등 다양한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장애인 복지를 증진하고 청년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아동 친화적 여가환경과 시민 문화 향유 공간을 확충하는 데 힘써 왔다.
끝.
최근 신규 공동주택 입주 등으로 청량읍의 돌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동 돌봄 기반을 확충해 아이 키우기 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수요응답형 교통(DRT) 지속 운영 사업은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생활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통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편한 지역의 이동권을 보완해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빈집 새단장(리모델링) 지원 사업은 빈집을 고쳐 청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유휴 공간을 주거공간으로 전환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울산청년정책 기반(플랫폼)(U-PAGE) 전면 개편 사업은 양방향 통합 청년정책 플랫폼을 구축해 청년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정착과 유입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하고 관련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정원도시 울산 정원문화 활력 사업(프로젝트)은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시의 매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민의 여가·휴식 공간을 넓히고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문화·환경 사업으로 추진된다.울산시는 이번 추가 배분이 단순한 재원 확보를 넘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돌봄·교통·주거·청년·문화 등 생활 전반의 기반을 보강해 인구 유출을 줄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소멸대응기금 26억 원 추가 배분은 울산시의 지방소멸 대응 노력과 사업 기획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충실히 추진해 인구 활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지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발달장애인 거점센터 조성, 톡톡팩토리(제조·창업 공간) 조성, 울산대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야외도서관 소풍책방 조성 등 다양한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장애인 복지를 증진하고 청년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아동 친화적 여가환경과 시민 문화 향유 공간을 확충하는 데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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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229-3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