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광역시 보도자료(2026년 11월 2일)
울울산광역시2026.11.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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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ulsan.go.kr
○ 대왕암공원 앞바다로 희귀 나그네새 1만여 마리 이동
○ 남구 무거동 일부 지역 수돗물 단수 실시
○ 2026년 하반기 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 울산시 ‘통계조사 진흥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 깊어가는 가을, 울산 문화로 물들다
○ ‘2026년 제2기 고래도시 울산 탐방’ 운영
○ 지역 내 소장 동산문화유산 ‘무료 훈증소독’ 지원
○ 전국 동시 화재예방 불조심 홍보(캠페인) 실시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환경정책과
과 장
신동기( : 229-3120)
자연환경팀장
조소현( : 229-3141)
주 무 관
윤 석( : 229-314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대왕암공원 앞바다로 희귀 나그네새 1만여 마리 이동
8∼9월 짹짹휴게소·새(鳥)통신원 등 탐조인 128명 기록
희귀 나그네새 12종 1만 824개체 관찰
분홍찌르레기 어린새 울산 첫 관찰
열대 바다 갈색얼가니새, 천연기념물 뿔쇠오리도 확인
전문가 “대왕암공원 해안, 철새 중간기착지로 중요”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과 앞바다가 희귀 나그네새들이 거쳐 가는 바닷새 이동의 주요 길목인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는 탐조 모임 ‘짹짹휴게소’(대표 홍승민) 회원과 새 통신원 등 전국 탐조인 128명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대왕암공원과 주변 해상 20㎞ 이내에서 탐조 활동을 벌인 결과, 12종 1만 824개체의 새가 관찰했다고 밝혔다.
관찰된 새는 슴새가 9,626개체로 가장 많았으며, 지느러미발도요 846개체, 제비갈매기 264개체, 알류샨제비갈매기 39개체, 바다제비 24개체, 한국동박새 14개체, 뿔쇠오리 4개체 순이었다.
이와 함께 북극도둑갈매기, 긴꼬리도둑갈매기, 넓적꼬리도둑갈매기 등 도둑갈매기류 3종도 관찰됐다.
특히 뿔쇠오리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알류샨제비갈매기와 함께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 취약종(VU)으로 분류돼 있다.
슴새와 바다제비는 같은 목록의 준위협종(NT)이다.
추석 연휴에는 주로 서해안 섬에서 관찰되는 한국동박새와 유럽 동부에서 중국 서북부에 걸쳐 번식하고 인도와 스리랑카에서 겨울을 나는 분홍찌르레기 어린새 1개체가 대왕암공원에서 관찰되기도 했다.
분홍찌르레기는 지난 2000년 경기 양수리에서 처음 기록된 이후 국내에서도 관찰 기록이 드문 길 잃은 새(미조)다.
울산에서는 새 통신원 고건율 씨에 의해 처음 관찰기록 됐다.
또한 지난 8월 2일에는 열대·아열대 지역의 태평양·인도양·대서양에 서식하는 갈색얼가니새 1개체가 대왕암공원 앞 동해상에서 관찰됐다.
갈색얼가니새는 지난 1986년 경남 통영 홍도에서 국내 최초 기록된 이후 전남 신안 가거도와 제주도, 부산 해운대 등에서만 드물게 확인된 바 있는 미조다.
홍승민 짹짹휴게소 대표는 “8~9월 연속 조사를 통해 긴꼬리도둑갈매기와 알류샨제비갈매기, 갈색얼가니새 등 해양성 조류의 이동을 확인했다”라며 “열대·아열대 바다에 사는 갈색얼가니새가 관찰된 것은 해수 온도 상승 등 기후변화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추석 연휴 강한 바람을 타고 한국동박새와 분홍찌르레기가 울산에서 처음 관찰된 것은 대왕암공원 해안이 새들의 중간 기착지로 중요한 위치에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 탐조인들의 꾸준한 기록을 통해 대왕암공원과 앞바다가 희귀 바닷새들이 쉬어 가는 중요한 길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관찰 기록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왕암공원 앞바다에서는 지난 2024년 8월 뿔쇠오리와 알류샨제비갈매기가 관찰됐으며, 지난해 8~9월에는 뿔쇠오리 50개체 등이 확인된 바 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환경정책과 윤석 주무관(☎ 052-229-314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부
부 장
임무수( : 229-6300)
누수탐사기동팀장
차동욱( : 229-6230)
주 무 관
정상봉( : 229-6235)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남구 무거동 일부 지역 수돗물 단수 실시
11월 3일 오후 11시 50분 ~ 4일 오전 5시
상수관망 구역(블록) 고립 및 누수 원인 정밀 진단 위한 조치
안내문 배부 및 병입 수돗물 준비 등 시민 불편 최소화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1월 3일 오후 11시 50분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남구 무거동 일부 지역의 수돗물 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는 상수도관 누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추진하는 ‘상수관망 구역(블록)고립 확인용역’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단수 대상은 무거동 옥현초등학교와 태화강서희스타힐스 일원 3,918세대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0월 27일 야음4구역(블록) 점검을 마친 데 이어 11월 3일에는 무거3 구역(블록)을 대상으로 정밀 점검에 나선다.
무거3구역(블록)은 구역 고립은 확인됐지만, 유수율*이 83% 수준에 머물러 수돗물 손실을 줄이기 위한 정밀 진단이 필요한 곳이다.
* 유수율 : 정수장에서 공급한 수돗물 중 실제 요금이 부과되는 물의 비율
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무거3구역(블록) 내 9개 구역의 밸브를 순차적으로 차단하며 물의 흐름 변화를 분석하는 ‘단계시험’을 실시해, 누수 의심 구간과 유수율 저하 원인을 정밀 파악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수막 설치와 세대별 방문 안내문 배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과 대화형상담원(채팅로봇) ‘물동이’를 통해 단수 일정을 사전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비상 상황에 대비해 병입 수돗물 공급 등 비상급수 대책도 마련했다.
단수 대상 지역 주민들은 수돗물 공급 중단에 대비해 필요한 물을 미리 받아 둬야 한다.
작업이 끝난 직후에는 일시적으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으므로 수돗물을 충분히 흘려보낸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
김동훈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지난주 야음4구역(블록) 점검에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무거3구역(블록) 점검도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필수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상수도사업본부 정상봉(☎ 052-229-623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건설도로과
과 장
김준홍( : 229-4010)
건설기술팀장
최영식( : 229-4021)
주 무 관
우경하( : 229-4024)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2026년 하반기 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11월 2일~18일, 시·구군 건설현장 대상
부실시공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 확립
울산시는 11월 2일부터 18일까지 관내 공공 발주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부실시공 방지와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하반기 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형식적인 서류 검토를 지양하고, 실질적인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정밀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춰, 사전에 현장의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본청, 사업소, 출장소 및 구군에서 발주한 공공 건설공사 현장이다.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인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과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이번 합동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국토안전관리원 등 전문 기관이 참여해 기술 지원 및 합동 점검을 수행하며, 현장의 법정 절차 이행 여부와 구조물의 시공 품질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실태 ▲보, 기둥, 벽체 등 주요 구조부의 시공 안전성 및 자재 적정성 ▲지하 굴착 공사장 주변의 지반 침하 징후 및 토사 유출 방지 조치 적정성 ▲화재 및 동절기 대비 안전대책 적정성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안은 발주부서에 통보할 예정이다.
발주부서가 통보받은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후속 조치를 완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하반기 정기점검 외에도 개별 건설공사 현장의 계절별·공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방 대책을 연중 상시 시행하고 있다.
특히 질식·중독 사고 우려가 큰 밀폐공간 작업 및 유동 인구가 많아 보행자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는 도심지 내 고위험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적기에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겨울철 화재에 대비해 임시 소방시설 설치 상태와 가연성 자재 분리 보관 여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밀착형 안전 점검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건설도로과 우경하(☎ 052-229-402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법무통계담당관
과 장
이은진( : 229-2270)
통계팀장
손삼승( : 229-2291)
주 무 관
강길모( : 229-229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통계조사 진흥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수상
2일, 통계조사 관련 추진 공로 인정 받아…국가 통계의 중요성 재확인
울산시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 및 2026년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계조사 진흥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11월 2일 오후 2시 국가데이터처 대전 청사에서 표창 전수식이 열린다.
국무총리 기관 표창은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울산시를 포함한 3개 단체에서 받는다.
5년마다 실시되는 대규모 통계조사는 인구와 가구, 농림어업 및 산업 전반의 현황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평가에 필요한 핵심적인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조사다.
국가데이터처에서는 울산시가 각 조사 준비부터 현장조사, 조사 인력관리, 조사 참여 독려를 위한 홍보 활동까지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조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울산시는 국가 통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도 통계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시민과 사업체의 조사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규모 통계조사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신 시민과 조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계자료가 생산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통계조사 업무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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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통계담당관 강길모(☎ 052-229-229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문화예술과
과 장
황보정숙( : 229-3720)
문화정책팀장
이동구( : 229-3721)
주 무 관
이선영( : 229-372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깊어가는 가을, 울산 문화로 물들다
11월에도 문화는 계속 이어집니다
울산시는 ‘문화의 달’에 이어, 11월에도 울산 전역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 2026 울산 크리스마스 문화대축제, 태화강국가정원 일원
2026 울산 크리스마스 문화대축제가 태화강국가정원 일원에서 오는 11월 1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 광장부터 느티나무길에 이르는 구간을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다양한 경관 조형물, 사진촬영구역(포토존) 등으로 꾸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와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트리 점등식’은 11월 1일 오후 5시부터 태화강 남구 둔치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시민 2,000여 명이 참석하며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사, 점등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축제의 상징인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을 밝히며 태화강 국가정원을 성탄의 빛으로 물들이고, 겨울철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를 제공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인다.
또한,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국가정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시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제29회 울산광역시 건축대전,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3전시장
전국 건축인들의 창의적인 설계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울산의 건축문화를 널리 알리는 건축대전이 11월 4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건축대전은 전국 단위 건축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설계 작품을 발굴하고, 건축 분야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 접수부터 심사와 입상작 선정, 전시까지 공모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공개 심사와 심사위원장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입상작 시상식은 11월 4일 진행되며, 해당 작품 전시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
아울러 입상 작품을 수록한 작품집을 제작해 공모전의 성과를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건축 관련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며, 울산 건축문화의 우수성과 발전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민속예술경연대회 및 향토문화공연,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
11월 7일 오후 3시 30분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시민들에게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을 선보이며 울산의 전통 민속예술 보존과 향토문화 계승발전을 위한 축제의 장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울산의 전통 민속예술을 보존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원연합회 회원 및 5개 구군 공연 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한다.
민속예술경연대회와 향토문화공연(대동놀이마당), 개회식, 축하공연(남사당놀이)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울산의 전통문화와 예술적 흥취를 시민들과 함께 나눈다.
■ 2026 해오름동맹 합창페스티벌,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1월 14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울산·포항·경주 아마추어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로 화합을 잇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울산·포항·경주 합창단 간 음악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합창 문화의 질적 향상과 문화예술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울산 3팀, 포항 3팀, 경주 3팀 등 총 9개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여해 각 지역의 음악적 특성과 합창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해 온 합창단들이 하나의 무대에서 노래를 통해 교감하고, 음악적 경험과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 울산문화박람회,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전시장
울산의 문화자원과 미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울산문화박람회(Ulsan Culture Expo 2026)’가 오는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유에코(UECO)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울산의 문화정책과 지역 문화예술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콘텐츠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과 관광객은 물론 문화예술 관계자와 기업 등이 참여해 전시와 체험, 공연,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울산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전시관은 ▲미래도시관 ▲지역문화관 ▲문화상품관 ▲문화교류관 등으로 구성되며, 창작 프로젝트와 토론회(포럼), 사업(비즈니스) 연결(매칭), 관람객 편의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문화도시 울산 대표 캐릭터 ‘해몽’ 반짝매장(팝업스토어), 아동 맞춤형 문화놀이터 및 문화체험 구역(존), 행사(이벤트) 구역(존), 식당(카페테리아), 제과점(베이커리), 쉼터 등을 마련해 전시 관람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행사 공식 누리집 ‘울산문화24’ (www.ulsancultu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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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이선영(☎ 052-229-37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인재교육과
과 장
김효순 ( : 229-4960)
교육기획팀장
강민정 ( : 229-4961)
주 무 관
최영수 ( : 229-496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의 자연·역사 속으로...
울산시,‘2026년 제2기 고래도시 울산 탐방’운영
‘금빛 울산을 걷다’주제…전국 공무원 20여 명 대상
3일간 태화강국가정원·간월재·반구천 암각화 등 탐방
울산시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국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울산의 대표적인 생태·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2026년 제2기 고래도시 울산 탐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의 주제는 ‘금빛 울산을 걷다’로 울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태화강국가정원 탐방 ▲영남알프스 간월재 걷기(트레킹) ▲반구천의 암각화 주제 강의 및 현장체험 등이다.
첫째 날에는 태화강국가정원 안내센터에서 전호태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명예교수의 반구천의 암각화 강연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태화강국가정원으로 이동해 십리대숲과 자연주의정원, 모네의 정원 등을 둘러본다.
둘째 날에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출발해 간월재 걷기(트레킹)를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홍류폭포와 억새평원, 신불산 일대의 자연경관을 체험하며 울산의 대표 산악관광 자원을 직접 느낄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반구대 암각화, 집청정,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등에 대한 강의와 함게 현장을 직접 탐방한다.
이에 선사시대 사람들이 남긴 암각화를 통해 당시의 생활상과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울산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교육은 울산의 생태환경과 산악관광 자원, 역사·문화유산을 연계한 체험형 과정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며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교육생들에게 울산의 자연과 역사·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울산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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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교육과 최영수(☎ 052-229-496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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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부 서
울산박물관
과 장
안정미( : 229-4700)
유물관리팀장
최현숙( : 229-4740)
주 무 관
황선혜( : 229-474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박물관
지역 내 소장 동산문화유산‘무료 훈증소독’지원
종이, 섬유류 등 자연유기물 재료 문화유산 대상
울산박물관은 지역 내 동산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존‧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동산문화유산 무료 훈증소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 지역 내 보존 환경이 취약한 소규모 공‧사립 기관과 개인이 소장한 유기질 문화유산의 해충, 곰팡이 등 생물학적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종이류(책, 문서, 사진) ▲섬유류(의복, 가죽, 신발) ▲회화류(족자, 병풍) ▲목재류(가구, 생활용품) ▲공예품(목·짚·종이공예 등)처럼 자연 유기물 재료로 제작되어 이동 및 보관이 가능한 문화유산이다.
단, 지정문화유산의 경우 신청 전 관할 기관을 통해 ‘문화유산 현상변경 허가’를 사전에 완료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장자는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울산박물관(☎ 052-229-4741)과 대상 유물 및 일정을 사전 협의한 뒤, 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인수인계 절차를 거쳐 접수하면 된다.
훈증소독은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박물관 내 밀폐된 공간에서 유물 손상을 최소화하는 살충·살균 처리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요 비용은 전액 무료다.
소독을 마친 문화유산은 12월 7일부터 11일 사이에 신청자에게 안전하게 반환된다.
반환 시에는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보존 약품을 동봉한 맞춤형 중성 보관상자에 포장해 전달하며, 가정이나 기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상 보존관리 방안 교육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개인이나 소규모 기관이 보관하는 문화유산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잇는 소중한 자산이다”라며 “이번 무료 훈증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수명을 늘리고 소장자들의 보존 관리 부담을 덜어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금까지 개인 소장자 35명과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2,202점(종이·고서적 1,676점, 목재 173점, 서화류 69점, 섬유류 143점, 골각류 106점, 기타류 35점)의 문화유산 훈증소독을 지원하며 지역 문화유산 지킴이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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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황선혜(☎ 052-229-474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동부소방서
재난대응과
과 장
임주열 ( : 279-6340 )
예방총괄팀장
최경근 ( : 279-6420 )
담 당 자
김병조 ( : 279-6426 )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동부소방서
전국 동시 화재예방 불조심 홍보(캠페인) 실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맞아…전통시장 내 50여 명 참여해 홍보
울산 동부소방서는 11월 2일 오후 2시 동구 동울산종합시장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한국119청소년단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 동시 화재예방 불조심 홍보(캠페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캠페인)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화재예방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들의 화재예방 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확대될 우려가 큰 만큼, 상인들에게 화기 취급 시 주의사항과 소방시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화재예방 실천을 안내하며 홍보할 예정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평소 화재예방을 위한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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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 김병조(☎ 052-279-6426)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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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왕암공원 앞바다로 희귀 나그네새 1만여 마리 이동
○ 남구 무거동 일부 지역 수돗물 단수 실시
○ 2026년 하반기 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 울산시 ‘통계조사 진흥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 깊어가는 가을, 울산 문화로 물들다
○ ‘2026년 제2기 고래도시 울산 탐방’ 운영
○ 지역 내 소장 동산문화유산 ‘무료 훈증소독’ 지원
○ 전국 동시 화재예방 불조심 홍보(캠페인) 실시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환경정책과
과 장
신동기( : 229-3120)
자연환경팀장
조소현( : 229-3141)
주 무 관
윤 석( : 229-314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대왕암공원 앞바다로 희귀 나그네새 1만여 마리 이동
8∼9월 짹짹휴게소·새(鳥)통신원 등 탐조인 128명 기록
희귀 나그네새 12종 1만 824개체 관찰
분홍찌르레기 어린새 울산 첫 관찰
열대 바다 갈색얼가니새, 천연기념물 뿔쇠오리도 확인
전문가 “대왕암공원 해안, 철새 중간기착지로 중요”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과 앞바다가 희귀 나그네새들이 거쳐 가는 바닷새 이동의 주요 길목인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는 탐조 모임 ‘짹짹휴게소’(대표 홍승민) 회원과 새 통신원 등 전국 탐조인 128명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대왕암공원과 주변 해상 20㎞ 이내에서 탐조 활동을 벌인 결과, 12종 1만 824개체의 새가 관찰했다고 밝혔다.
관찰된 새는 슴새가 9,626개체로 가장 많았으며, 지느러미발도요 846개체, 제비갈매기 264개체, 알류샨제비갈매기 39개체, 바다제비 24개체, 한국동박새 14개체, 뿔쇠오리 4개체 순이었다.
이와 함께 북극도둑갈매기, 긴꼬리도둑갈매기, 넓적꼬리도둑갈매기 등 도둑갈매기류 3종도 관찰됐다.
특히 뿔쇠오리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알류샨제비갈매기와 함께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 취약종(VU)으로 분류돼 있다.
슴새와 바다제비는 같은 목록의 준위협종(NT)이다.
추석 연휴에는 주로 서해안 섬에서 관찰되는 한국동박새와 유럽 동부에서 중국 서북부에 걸쳐 번식하고 인도와 스리랑카에서 겨울을 나는 분홍찌르레기 어린새 1개체가 대왕암공원에서 관찰되기도 했다.
분홍찌르레기는 지난 2000년 경기 양수리에서 처음 기록된 이후 국내에서도 관찰 기록이 드문 길 잃은 새(미조)다.
울산에서는 새 통신원 고건율 씨에 의해 처음 관찰기록 됐다.
또한 지난 8월 2일에는 열대·아열대 지역의 태평양·인도양·대서양에 서식하는 갈색얼가니새 1개체가 대왕암공원 앞 동해상에서 관찰됐다.
갈색얼가니새는 지난 1986년 경남 통영 홍도에서 국내 최초 기록된 이후 전남 신안 가거도와 제주도, 부산 해운대 등에서만 드물게 확인된 바 있는 미조다.
홍승민 짹짹휴게소 대표는 “8~9월 연속 조사를 통해 긴꼬리도둑갈매기와 알류샨제비갈매기, 갈색얼가니새 등 해양성 조류의 이동을 확인했다”라며 “열대·아열대 바다에 사는 갈색얼가니새가 관찰된 것은 해수 온도 상승 등 기후변화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추석 연휴 강한 바람을 타고 한국동박새와 분홍찌르레기가 울산에서 처음 관찰된 것은 대왕암공원 해안이 새들의 중간 기착지로 중요한 위치에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 탐조인들의 꾸준한 기록을 통해 대왕암공원과 앞바다가 희귀 바닷새들이 쉬어 가는 중요한 길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관찰 기록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왕암공원 앞바다에서는 지난 2024년 8월 뿔쇠오리와 알류샨제비갈매기가 관찰됐으며, 지난해 8~9월에는 뿔쇠오리 50개체 등이 확인된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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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과 윤석 주무관(☎ 052-229-314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부
부 장
임무수( : 229-6300)
누수탐사기동팀장
차동욱( : 229-6230)
주 무 관
정상봉( : 229-6235)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남구 무거동 일부 지역 수돗물 단수 실시
11월 3일 오후 11시 50분 ~ 4일 오전 5시
상수관망 구역(블록) 고립 및 누수 원인 정밀 진단 위한 조치
안내문 배부 및 병입 수돗물 준비 등 시민 불편 최소화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1월 3일 오후 11시 50분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남구 무거동 일부 지역의 수돗물 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는 상수도관 누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추진하는 ‘상수관망 구역(블록)고립 확인용역’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단수 대상은 무거동 옥현초등학교와 태화강서희스타힐스 일원 3,918세대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0월 27일 야음4구역(블록) 점검을 마친 데 이어 11월 3일에는 무거3 구역(블록)을 대상으로 정밀 점검에 나선다.
무거3구역(블록)은 구역 고립은 확인됐지만, 유수율*이 83% 수준에 머물러 수돗물 손실을 줄이기 위한 정밀 진단이 필요한 곳이다.
* 유수율 : 정수장에서 공급한 수돗물 중 실제 요금이 부과되는 물의 비율
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무거3구역(블록) 내 9개 구역의 밸브를 순차적으로 차단하며 물의 흐름 변화를 분석하는 ‘단계시험’을 실시해, 누수 의심 구간과 유수율 저하 원인을 정밀 파악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수막 설치와 세대별 방문 안내문 배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과 대화형상담원(채팅로봇) ‘물동이’를 통해 단수 일정을 사전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비상 상황에 대비해 병입 수돗물 공급 등 비상급수 대책도 마련했다.
단수 대상 지역 주민들은 수돗물 공급 중단에 대비해 필요한 물을 미리 받아 둬야 한다.
작업이 끝난 직후에는 일시적으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으므로 수돗물을 충분히 흘려보낸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
김동훈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지난주 야음4구역(블록) 점검에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무거3구역(블록) 점검도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필수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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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정상봉(☎ 052-229-623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건설도로과
과 장
김준홍( : 229-4010)
건설기술팀장
최영식( : 229-4021)
주 무 관
우경하( : 229-4024)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2026년 하반기 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11월 2일~18일, 시·구군 건설현장 대상
부실시공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 확립
울산시는 11월 2일부터 18일까지 관내 공공 발주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부실시공 방지와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하반기 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형식적인 서류 검토를 지양하고, 실질적인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정밀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춰, 사전에 현장의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본청, 사업소, 출장소 및 구군에서 발주한 공공 건설공사 현장이다.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인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과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이번 합동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국토안전관리원 등 전문 기관이 참여해 기술 지원 및 합동 점검을 수행하며, 현장의 법정 절차 이행 여부와 구조물의 시공 품질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실태 ▲보, 기둥, 벽체 등 주요 구조부의 시공 안전성 및 자재 적정성 ▲지하 굴착 공사장 주변의 지반 침하 징후 및 토사 유출 방지 조치 적정성 ▲화재 및 동절기 대비 안전대책 적정성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안은 발주부서에 통보할 예정이다.
발주부서가 통보받은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후속 조치를 완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하반기 정기점검 외에도 개별 건설공사 현장의 계절별·공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방 대책을 연중 상시 시행하고 있다.
특히 질식·중독 사고 우려가 큰 밀폐공간 작업 및 유동 인구가 많아 보행자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는 도심지 내 고위험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적기에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겨울철 화재에 대비해 임시 소방시설 설치 상태와 가연성 자재 분리 보관 여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밀착형 안전 점검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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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도로과 우경하(☎ 052-229-402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법무통계담당관
과 장
이은진( : 229-2270)
통계팀장
손삼승( : 229-2291)
주 무 관
강길모( : 229-2292)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시
‘통계조사 진흥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수상
2일, 통계조사 관련 추진 공로 인정 받아…국가 통계의 중요성 재확인
울산시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 및 2026년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계조사 진흥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11월 2일 오후 2시 국가데이터처 대전 청사에서 표창 전수식이 열린다.
국무총리 기관 표창은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울산시를 포함한 3개 단체에서 받는다.
5년마다 실시되는 대규모 통계조사는 인구와 가구, 농림어업 및 산업 전반의 현황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평가에 필요한 핵심적인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조사다.
국가데이터처에서는 울산시가 각 조사 준비부터 현장조사, 조사 인력관리, 조사 참여 독려를 위한 홍보 활동까지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조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울산시는 국가 통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도 통계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시민과 사업체의 조사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규모 통계조사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신 시민과 조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계자료가 생산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통계조사 업무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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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통계담당관 강길모(☎ 052-229-229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문화예술과
과 장
황보정숙( : 229-3720)
문화정책팀장
이동구( : 229-3721)
주 무 관
이선영( : 229-372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깊어가는 가을, 울산 문화로 물들다
11월에도 문화는 계속 이어집니다
울산시는 ‘문화의 달’에 이어, 11월에도 울산 전역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 2026 울산 크리스마스 문화대축제, 태화강국가정원 일원
2026 울산 크리스마스 문화대축제가 태화강국가정원 일원에서 오는 11월 1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 광장부터 느티나무길에 이르는 구간을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다양한 경관 조형물, 사진촬영구역(포토존) 등으로 꾸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와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트리 점등식’은 11월 1일 오후 5시부터 태화강 남구 둔치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시민 2,000여 명이 참석하며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사, 점등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축제의 상징인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을 밝히며 태화강 국가정원을 성탄의 빛으로 물들이고, 겨울철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를 제공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인다.
또한,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국가정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시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제29회 울산광역시 건축대전,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3전시장
전국 건축인들의 창의적인 설계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울산의 건축문화를 널리 알리는 건축대전이 11월 4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건축대전은 전국 단위 건축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설계 작품을 발굴하고, 건축 분야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 접수부터 심사와 입상작 선정, 전시까지 공모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공개 심사와 심사위원장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입상작 시상식은 11월 4일 진행되며, 해당 작품 전시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
아울러 입상 작품을 수록한 작품집을 제작해 공모전의 성과를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건축 관련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며, 울산 건축문화의 우수성과 발전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민속예술경연대회 및 향토문화공연,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
11월 7일 오후 3시 30분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시민들에게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을 선보이며 울산의 전통 민속예술 보존과 향토문화 계승발전을 위한 축제의 장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울산의 전통 민속예술을 보존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원연합회 회원 및 5개 구군 공연 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한다.
민속예술경연대회와 향토문화공연(대동놀이마당), 개회식, 축하공연(남사당놀이)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울산의 전통문화와 예술적 흥취를 시민들과 함께 나눈다.
■ 2026 해오름동맹 합창페스티벌,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1월 14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울산·포항·경주 아마추어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로 화합을 잇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울산·포항·경주 합창단 간 음악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합창 문화의 질적 향상과 문화예술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울산 3팀, 포항 3팀, 경주 3팀 등 총 9개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여해 각 지역의 음악적 특성과 합창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해 온 합창단들이 하나의 무대에서 노래를 통해 교감하고, 음악적 경험과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 울산문화박람회,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전시장
울산의 문화자원과 미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울산문화박람회(Ulsan Culture Expo 2026)’가 오는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유에코(UECO)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울산의 문화정책과 지역 문화예술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콘텐츠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과 관광객은 물론 문화예술 관계자와 기업 등이 참여해 전시와 체험, 공연,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울산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전시관은 ▲미래도시관 ▲지역문화관 ▲문화상품관 ▲문화교류관 등으로 구성되며, 창작 프로젝트와 토론회(포럼), 사업(비즈니스) 연결(매칭), 관람객 편의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문화도시 울산 대표 캐릭터 ‘해몽’ 반짝매장(팝업스토어), 아동 맞춤형 문화놀이터 및 문화체험 구역(존), 행사(이벤트) 구역(존), 식당(카페테리아), 제과점(베이커리), 쉼터 등을 마련해 전시 관람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행사 공식 누리집 ‘울산문화24’ (www.ulsancultu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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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이선영(☎ 052-229-37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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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부 서
인재교육과
과 장
김효순 ( : 229-4960)
교육기획팀장
강민정 ( : 229-4961)
주 무 관
최영수 ( : 229-4963)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의 자연·역사 속으로...
울산시,‘2026년 제2기 고래도시 울산 탐방’운영
‘금빛 울산을 걷다’주제…전국 공무원 20여 명 대상
3일간 태화강국가정원·간월재·반구천 암각화 등 탐방
울산시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국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울산의 대표적인 생태·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2026년 제2기 고래도시 울산 탐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의 주제는 ‘금빛 울산을 걷다’로 울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태화강국가정원 탐방 ▲영남알프스 간월재 걷기(트레킹) ▲반구천의 암각화 주제 강의 및 현장체험 등이다.
첫째 날에는 태화강국가정원 안내센터에서 전호태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명예교수의 반구천의 암각화 강연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태화강국가정원으로 이동해 십리대숲과 자연주의정원, 모네의 정원 등을 둘러본다.
둘째 날에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출발해 간월재 걷기(트레킹)를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홍류폭포와 억새평원, 신불산 일대의 자연경관을 체험하며 울산의 대표 산악관광 자원을 직접 느낄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반구대 암각화, 집청정,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등에 대한 강의와 함게 현장을 직접 탐방한다.
이에 선사시대 사람들이 남긴 암각화를 통해 당시의 생활상과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울산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교육은 울산의 생태환경과 산악관광 자원, 역사·문화유산을 연계한 체험형 과정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며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교육생들에게 울산의 자연과 역사·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울산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인재교육과 최영수(☎ 052-229-496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울산박물관
과 장
안정미( : 229-4700)
유물관리팀장
최현숙( : 229-4740)
주 무 관
황선혜( : 229-4741)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박물관
지역 내 소장 동산문화유산‘무료 훈증소독’지원
종이, 섬유류 등 자연유기물 재료 문화유산 대상
울산박물관은 지역 내 동산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존‧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동산문화유산 무료 훈증소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 지역 내 보존 환경이 취약한 소규모 공‧사립 기관과 개인이 소장한 유기질 문화유산의 해충, 곰팡이 등 생물학적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종이류(책, 문서, 사진) ▲섬유류(의복, 가죽, 신발) ▲회화류(족자, 병풍) ▲목재류(가구, 생활용품) ▲공예품(목·짚·종이공예 등)처럼 자연 유기물 재료로 제작되어 이동 및 보관이 가능한 문화유산이다.
단, 지정문화유산의 경우 신청 전 관할 기관을 통해 ‘문화유산 현상변경 허가’를 사전에 완료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장자는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울산박물관(☎ 052-229-4741)과 대상 유물 및 일정을 사전 협의한 뒤, 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인수인계 절차를 거쳐 접수하면 된다.
훈증소독은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박물관 내 밀폐된 공간에서 유물 손상을 최소화하는 살충·살균 처리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요 비용은 전액 무료다.
소독을 마친 문화유산은 12월 7일부터 11일 사이에 신청자에게 안전하게 반환된다.
반환 시에는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보존 약품을 동봉한 맞춤형 중성 보관상자에 포장해 전달하며, 가정이나 기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상 보존관리 방안 교육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개인이나 소규모 기관이 보관하는 문화유산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잇는 소중한 자산이다”라며 “이번 무료 훈증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수명을 늘리고 소장자들의 보존 관리 부담을 덜어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금까지 개인 소장자 35명과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2,202점(종이·고서적 1,676점, 목재 173점, 서화류 69점, 섬유류 143점, 골각류 106점, 기타류 35점)의 문화유산 훈증소독을 지원하며 지역 문화유산 지킴이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울산박물관 황선혜(☎ 052-229-474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 도 자 료
배포 일시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9시
담 당 부 서
동부소방서
재난대응과
과 장
임주열 ( : 279-6340 )
예방총괄팀장
최경근 ( : 279-6420 )
담 당 자
김병조 ( : 279-6426 )
제 공 부 서
공보담당관(이상홍‧서예빈 229-2062~3)/ 누리집(www.ulsan.go.kr)
울산 동부소방서
전국 동시 화재예방 불조심 홍보(캠페인) 실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맞아…전통시장 내 50여 명 참여해 홍보
울산 동부소방서는 11월 2일 오후 2시 동구 동울산종합시장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한국119청소년단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 동시 화재예방 불조심 홍보(캠페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캠페인)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화재예방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들의 화재예방 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확대될 우려가 큰 만큼, 상인들에게 화기 취급 시 주의사항과 소방시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화재예방 실천을 안내하며 홍보할 예정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평소 화재예방을 위한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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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 김병조(☎ 052-279-6426)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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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229-20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