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안전
“제주 의용소방대, 도민 안전 지키는 든든한 방패”
제제주시2026.03.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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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20일 오전 10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3월 19일 ‘의용소방대의 날’ 법정기념일을 맞아 생업을 뒤로하고 재난 현장마다 헌신적으로 달려오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내 76개대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기념행사는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 정신과 결속력을 확인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 도 연합회 여성회장의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주제 영상 시청, 도 연합회 남성회장의 개회사,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우수 대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화재 예방과 구조·구급 지원 활동은 물론 소외계층 돌봄 등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최운철(대통령표창) △안창준, 허수훈, 김순희, 김성수, 조선옥(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 총 47명의 대원이 도지사 및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오영훈 지사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의용소방대원들의 활동에 보답하기 위한 도 차원의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책 강화를 강조했다.
❍ 오 지사는 “재난 현장과 일상 곳곳에서 보여준 대원들의 두려움 없는 용기와 따뜻한 공동체 정신 덕분에 제주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원들은 소방의 영원한 파트너이자 제주의 든든한 방패”라고 밝혔다.
❍ 이어 “제주도정은 의용소방대 조직 확충, 다문화 전담 의용소방대 확대, 개인 안전장비 보강, 국내외 선진지 경험 기획 확대 등 의용소방대의 활동에 보답하고 예우를 다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도내 76개 대, 2,270명으로 구성된 제주 의용소방대는 단순한 보조 인력을 넘어 제주 안전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 지난해에만 화재·구조 현장 지원은 물론 노인돌봄서비스(4,518회), 주택안전점검(951회),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4,350가구)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쳤다.
❍ 특히 전문가 수준의 대응 역량을 갖춘 전담의용소방대 운영 등을 통해 소방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 이번 행사는 3월 19일 ‘의용소방대의 날’ 법정기념일을 맞아 생업을 뒤로하고 재난 현장마다 헌신적으로 달려오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내 76개대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기념행사는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 정신과 결속력을 확인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 도 연합회 여성회장의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주제 영상 시청, 도 연합회 남성회장의 개회사,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우수 대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화재 예방과 구조·구급 지원 활동은 물론 소외계층 돌봄 등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최운철(대통령표창) △안창준, 허수훈, 김순희, 김성수, 조선옥(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 총 47명의 대원이 도지사 및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오영훈 지사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의용소방대원들의 활동에 보답하기 위한 도 차원의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책 강화를 강조했다.
❍ 오 지사는 “재난 현장과 일상 곳곳에서 보여준 대원들의 두려움 없는 용기와 따뜻한 공동체 정신 덕분에 제주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원들은 소방의 영원한 파트너이자 제주의 든든한 방패”라고 밝혔다.
❍ 이어 “제주도정은 의용소방대 조직 확충, 다문화 전담 의용소방대 확대, 개인 안전장비 보강, 국내외 선진지 경험 기획 확대 등 의용소방대의 활동에 보답하고 예우를 다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도내 76개 대, 2,270명으로 구성된 제주 의용소방대는 단순한 보조 인력을 넘어 제주 안전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 지난해에만 화재·구조 현장 지원은 물론 노인돌봄서비스(4,518회), 주택안전점검(951회),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4,350가구)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쳤다.
❍ 특히 전문가 수준의 대응 역량을 갖춘 전담의용소방대 운영 등을 통해 소방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