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행정
일시 2026-07-24 장소 춘천시의회 본회의장 -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일정 마무리… 시민 생활 밀접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유환규
춘춘천시의회2026.07.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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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유소은·이범준 의원 5분 자유발언 및 ‘은퇴자마을 조성 촉구’ 결의안 채택- 이희자 의장, "폭염·폭우 대비 시민 안전 관리에 만전 기해달라" 집행부에 당부 춘천시의회(의장 이희자)는 지난 7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진행된 제35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를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가 이뤄졌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4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보고된 의안들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최종 의결하였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시정 발전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도 활발히 이어졌다.
▲유환규 의원은 ‘후평동 인공폭포 춘천의 사계절 디지털랜드마크로 재탄생 필요성’을 ▲김경희 의원은 ‘수열에너지 융복합클러스터, 지역에 남는 가치를 만들어야 합니다’를 ▲유소은 의원은 ‘자전거 도시 춘천! 생태교통 춘천으로’를 ▲이범준 의원은 ‘추억을 지키는 문화도시, 물의 도시 춘천으로’를 주제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이선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국 1호 은퇴자마을’ 춘천 조성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이희자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각종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동료 의원들과 성실한 답변으로 적극 협조해 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의장은 “최근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집행부에서는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춘천시의회 의원 24명이 참여했어요.
임시회 마지막 날인 24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보고된 의안들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최종 의결하였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시정 발전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도 활발히 이어졌다.
▲유환규 의원은 ‘후평동 인공폭포 춘천의 사계절 디지털랜드마크로 재탄생 필요성’을 ▲김경희 의원은 ‘수열에너지 융복합클러스터, 지역에 남는 가치를 만들어야 합니다’를 ▲유소은 의원은 ‘자전거 도시 춘천! 생태교통 춘천으로’를 ▲이범준 의원은 ‘추억을 지키는 문화도시, 물의 도시 춘천으로’를 주제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이선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국 1호 은퇴자마을’ 춘천 조성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이희자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각종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동료 의원들과 성실한 답변으로 적극 협조해 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의장은 “최근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집행부에서는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춘천시의회 의원 24명이 참여했어요.
문의: 033-245-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