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제
장성군, 청년 일자리·미래농업 위한 지역기업 ‘상생’ 모델 구축
장장성군2026.08.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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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이 지역 기업과 함께 청년과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간다.
군은 지난 28일 남면 소재 ㈜현농을 방문해 청년농업인 육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에 관한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2007년 설립된 ㈜현농은 생명공학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농업, 바이오농업 등의 분야에서 제품 연구와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미생물, 유기농업자재, 농약 등 80여 종의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계열사인 ㈜현농프레쉬가 연간 1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는 등 해외 수출이 활발하다.
현농경영연구소, 현농에이아이(AI)연구소를 중심으로 스마트 농업과 인공지능 기반 농업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명인 ‘현농’은 ‘현명한 농부’를 뜻한다.
김한종 장성군수와 김철홍 ㈜현농 대표 등 관계자들은 이날 △청년일자리 창출 △청년농업인 육성 △‘그린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협조사항과 상생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후 주요 생산시설을 시찰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그린바이오산업’은 동물, 식물, 미생물 등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을 적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신산업이다.
미생물, 곤충, 천연물, 식품 소재, 동물용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로 파생될 수 있다.
김한종 군수는 “K(케이)-그린바이오산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현농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도유망한 청년농업인 육성에 주력할 방침”이라며 “성장하는 미래농업 실현을 위한 동반성장의 고삐를 바짝 쥐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청이 창작한 장성군, 지역기업과 함께 청년·농업의 미래 설계 저작물은
군은 지난 28일 남면 소재 ㈜현농을 방문해 청년농업인 육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에 관한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2007년 설립된 ㈜현농은 생명공학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농업, 바이오농업 등의 분야에서 제품 연구와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미생물, 유기농업자재, 농약 등 80여 종의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계열사인 ㈜현농프레쉬가 연간 1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는 등 해외 수출이 활발하다.
현농경영연구소, 현농에이아이(AI)연구소를 중심으로 스마트 농업과 인공지능 기반 농업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명인 ‘현농’은 ‘현명한 농부’를 뜻한다.
김한종 장성군수와 김철홍 ㈜현농 대표 등 관계자들은 이날 △청년일자리 창출 △청년농업인 육성 △‘그린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협조사항과 상생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후 주요 생산시설을 시찰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그린바이오산업’은 동물, 식물, 미생물 등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을 적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신산업이다.
미생물, 곤충, 천연물, 식품 소재, 동물용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로 파생될 수 있다.
김한종 군수는 “K(케이)-그린바이오산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현농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도유망한 청년농업인 육성에 주력할 방침”이라며 “성장하는 미래농업 실현을 위한 동반성장의 고삐를 바짝 쥐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청이 창작한 장성군, 지역기업과 함께 청년·농업의 미래 설계 저작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