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최수종·하희라 부부, KBS '여행사담'으로 떠나는 여수 3섬 로맨
여여수시2026.08.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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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섬 여행이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
시는 오는 8월 15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여수 편을 통해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금오도·대부도·안도를 잇는 ‘1일 3섬’ 여행에 나서 각 섬의 자연경관과 체험거리, 주민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여수 섬의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고 밝혔다.
금오도에서는 대표 명소인 비렁길을 걸으며 해안 절벽과 어우러진 남해의 풍경을 담고, 대부도에서는 낚시 체험을 통해 섬에서 즐길 수 있는 여가와 체험을 소개한다.
이어 안도 동고지 명품마을을 찾아 섬의 자연경관과 마을의 정취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방송은 섬의 풍경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순간들을 담아내며, 여수 섬 관광의 매력과 다양한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전남 각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풍경, 사람들의 삶을 담아내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 광양시, 구례군이 제작 지원하고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해 기획·제작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는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섬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간직한 특별한 여행지"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금오도를 비롯한 여수의 섬들이 새로운 여행 명소로 많은 관심을 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는 오는 8월 15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여수 편을 통해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금오도·대부도·안도를 잇는 ‘1일 3섬’ 여행에 나서 각 섬의 자연경관과 체험거리, 주민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여수 섬의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고 밝혔다.
금오도에서는 대표 명소인 비렁길을 걸으며 해안 절벽과 어우러진 남해의 풍경을 담고, 대부도에서는 낚시 체험을 통해 섬에서 즐길 수 있는 여가와 체험을 소개한다.
이어 안도 동고지 명품마을을 찾아 섬의 자연경관과 마을의 정취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방송은 섬의 풍경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순간들을 담아내며, 여수 섬 관광의 매력과 다양한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전남 각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풍경, 사람들의 삶을 담아내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 광양시, 구례군이 제작 지원하고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해 기획·제작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는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섬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간직한 특별한 여행지"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금오도를 비롯한 여수의 섬들이 새로운 여행 명소로 많은 관심을 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