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복지
간석1동, 든든한 돌봄 재가복지센터 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남남동구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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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간석1동,_「든든한_돌봄_재가복지센터」에_착한가게_현판_전달.jpg (1M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 「든든한 돌봄 재가복지센터」(센터장 박정애)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4일 전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이다.
기부금은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지정된 「든든한 돌봄 재가복지센터」는 어르신 돌봄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온 지역 업체로, 이번 기부 동참을 통해 더욱 따뜻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게 되었다.
박정애 센터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간석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든든한 돌봄 재가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금이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이다.
기부금은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지정된 「든든한 돌봄 재가복지센터」는 어르신 돌봄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온 지역 업체로, 이번 기부 동참을 통해 더욱 따뜻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게 되었다.
박정애 센터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간석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든든한 돌봄 재가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금이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