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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송림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가게’ 현판 전달식 개최
동동구2026.08.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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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 송림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구재중)는 지난 25일‘따뜻한 가게’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가게’는 재래시장과 골목상권, 공장이 밀집해 있는 송림6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가게·업소·기업 등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지정된 ‘따뜻한 가게’에서 매월 후원금을 지정·기탁받아 이웃돕기 지원 사업의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지정된 곳은 송림6동 ‘배양리 두루치기’와 ‘행복텔레콤’ 2개 업소다.
사업에 참여한 가게·업소·기업에는 ‘따뜻한 가게’로 명명한 현판을 부착해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지금까지 송림6동 특화사업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다.
구재중 민간위원장은 “기부를 해준 업소와 지속적으로 기부해 주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기부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따뜻한 가게’는 재래시장과 골목상권, 공장이 밀집해 있는 송림6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가게·업소·기업 등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지정된 ‘따뜻한 가게’에서 매월 후원금을 지정·기탁받아 이웃돕기 지원 사업의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지정된 곳은 송림6동 ‘배양리 두루치기’와 ‘행복텔레콤’ 2개 업소다.
사업에 참여한 가게·업소·기업에는 ‘따뜻한 가게’로 명명한 현판을 부착해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지금까지 송림6동 특화사업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다.
구재중 민간위원장은 “기부를 해준 업소와 지속적으로 기부해 주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기부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32-770-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