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
강남구 ‘웰쓰’ 6개월…생활쓰레기 1,052톤 줄고 재활용 905톤 늘었다
강강남구2026.08.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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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웰쓰’ 6개월…생활쓰레기 1,052톤 줄고 재활용 905톤 늘었다- 2~7월 생활쓰레기 전년보다 2.3% 감소·재활용품 5.8% 증가…교육에 3,600여 명 참여 -- 종량제봉투 열어 ‘분리배출 성적표’ 제공…단속안내문에 위반 품목까지 표시해 정확한 배출 유도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건강한 자원순환, 웰쓰’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생활쓰레기는 전년보다 1,052톤 줄고 재활용품은 905톤 늘었다.‘웰쓰’는 ‘잘(Well)-쓰레기 버리기’를 뜻하는 강남구의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맞춰 분리배출을 어렵고 복잡한 규칙이 아닌 건강관리처럼 쉽고 친숙한 생활습관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올해 본격 추진하고 있다.성과는 수치로 나타났다.
올해 2~7월 강남구에서 발생한 생활쓰레기는 4만5,233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만6,285톤보다 1,052톤, 2.3% 감소했다.
같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맞춰 분리배출을 어렵고 복잡한 규칙이 아닌 건강관리처럼 쉽고 친숙한 생활습관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올해 본격 추진하고 있다.성과는 수치로 나타났다.
올해 2~7월 강남구에서 발생한 생활쓰레기는 4만5,233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만6,285톤보다 1,052톤, 2.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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