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제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공공시설을 활용한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의 예식 장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창창원시2026.08.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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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식 비용 상승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는 공공시설을 예식 공간으로 활용해 결혼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로 정책을 마련했다.
특히, 일반 예식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예식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예비 신혼부부와 소규모·실속 결혼식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가능한 시설로는 창원의집(전통혼례), 창원시청 시민홀, 성산구 장미공원 및 용지호수공원, 진해해양공원 해양솔라파크 등이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시설 관리부서의 안내를 통해 신청방법, 운영기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장소는 창원시 누리집 '일상+통합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과 이용 안내가 가능하다.
시는 공공시설을 활용한 예식 문화 확산과 함께 시민들의 결혼·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결혼은 축복받아야 할 소중한 출발인 만큼 예식비용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장소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 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일반 예식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예식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예비 신혼부부와 소규모·실속 결혼식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가능한 시설로는 창원의집(전통혼례), 창원시청 시민홀, 성산구 장미공원 및 용지호수공원, 진해해양공원 해양솔라파크 등이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시설 관리부서의 안내를 통해 신청방법, 운영기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장소는 창원시 누리집 '일상+통합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과 이용 안내가 가능하다.
시는 공공시설을 활용한 예식 문화 확산과 함께 시민들의 결혼·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결혼은 축복받아야 할 소중한 출발인 만큼 예식비용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장소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 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055-225-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