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
대구 상업계 특성화고 학생 119명,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출전
대대구광역시교육청2026.08.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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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월)~9.2.(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 개최, 6개교 대표 119명이 14개 종목 참가 -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열리는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대구지역 상업계 특성화고 6개교 학생 119명이 대구 대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계 특성화고 학생들이 전공 실무역량을 겨루고 미래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 규모 대회다.
올해 대회는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며, ▲회계실무 등 경진 분야 12개 종목 ▲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분야 4개 종목에 전국 1,700여 명이 참가한다.
대구 대표는 지난 6월 열린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에서 선발됐다.
참가 학교는 대구제일여상, 대명고, 경북여상, 대구보건고, 상서고, 대구관광고 등 상업계 특성화고 6개교다.
참가 종목은 경진 분야의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조주),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리젠테이션 10개 종목(총 60명), 경연 분야의 창업동아리엑스포, 동아리콘테스트, 경제골든벨, 대회홍보크리에이터 4개 종목(개인 6명, 단체 6팀 53명)에 참가해 총 119명이 대구 대표로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8월 31일(월)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시작해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 등에서 종목별 경진과 경연이 진행되며, 9월 2일(수)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시상식 및 폐회식이 개최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전국상업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실무역량과 창의성을 발휘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무대”라며, “대구를 대표해 출전하는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경영․금융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계 특성화고 학생들이 전공 실무역량을 겨루고 미래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 규모 대회다.
올해 대회는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며, ▲회계실무 등 경진 분야 12개 종목 ▲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분야 4개 종목에 전국 1,700여 명이 참가한다.
대구 대표는 지난 6월 열린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에서 선발됐다.
참가 학교는 대구제일여상, 대명고, 경북여상, 대구보건고, 상서고, 대구관광고 등 상업계 특성화고 6개교다.
참가 종목은 경진 분야의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조주),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리젠테이션 10개 종목(총 60명), 경연 분야의 창업동아리엑스포, 동아리콘테스트, 경제골든벨, 대회홍보크리에이터 4개 종목(개인 6명, 단체 6팀 53명)에 참가해 총 119명이 대구 대표로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8월 31일(월)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시작해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 등에서 종목별 경진과 경연이 진행되며, 9월 2일(수)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시상식 및 폐회식이 개최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전국상업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실무역량과 창의성을 발휘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무대”라며, “대구를 대표해 출전하는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경영․금융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