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
충북교육청, 어려운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
충충청북도교육청2026.08.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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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소속 교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1천 원 이상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며 제자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31일(월) 교육감실에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와 <교직원 제자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 전달된 장학금은 총 7천만 원으로, 지난해 교직원들이 월급기부를 통해 모은 2,160만 5,500원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가한 4,839만 4,500원을 합해 마련됐다.
장학금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도내 초‧중‧고등학생 140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교직원 제자사랑 장학금>은 충북교육청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6년 8월 12일 체결한 <충청북도 교직원 제자사랑 실천 운동 협약>을 계기로 시작됐다.
교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공동모금회가 성금을 더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교직원들의 꾸준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나눔은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교직원과 지역사회가 우리 학생들의 꿈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월급기부로 마련된 <교직원 제자사랑 장학금>은 지난해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 866명에게 총 4억 3,300만 원이 지원됐다.
올해 지원 예정인 140명을 포함하면 협약 이후 지원 학생은 총 1,006명에 이른다
올해 전달된 장학금은 총 7천만 원으로, 지난해 교직원들이 월급기부를 통해 모은 2,160만 5,500원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가한 4,839만 4,500원을 합해 마련됐다.
장학금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도내 초‧중‧고등학생 140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교직원 제자사랑 장학금>은 충북교육청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6년 8월 12일 체결한 <충청북도 교직원 제자사랑 실천 운동 협약>을 계기로 시작됐다.
교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공동모금회가 성금을 더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교직원들의 꾸준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나눔은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교직원과 지역사회가 우리 학생들의 꿈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월급기부로 마련된 <교직원 제자사랑 장학금>은 지난해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 866명에게 총 4억 3,300만 원이 지원됐다.
올해 지원 예정인 140명을 포함하면 협약 이후 지원 학생은 총 1,006명에 이른다
문의: 043)290-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