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용문면, 함께 전하는 따뜻한 온기 ‘온(溫) 동네 밥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양양평군2026.08.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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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한 한 끼에 복지와 돌봄을 더해… ‘행복(지)보(건)따리’ 정서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존의)는 지난 29일 중원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온(溫) 동네 밥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소통과 정을 나누는 지역밀착형 복지활동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밥, 된장국, 제육볶음, 잡채, 사라다, 밑반찬 4종, 떡과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푸짐한 밥상을 차려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둘러앉아 식사를 함께하며 오랜만에 이웃들과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는 등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나눔에 그치지 않고 복지와 돌봄을 함께 살피는 자리로 운영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역할을 나누어 한쪽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를 정성껏 준비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면 복지팀 및 관내 청소년들과 함께 다양한 복지·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면 복지팀과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를 살피고 복지상담을 진행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에 힘썼다.
또한 자살예방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알리고, 청소년들은 어르신들의 즉석사진을 촬영해 드리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통합돌봄 사업 행복(지)보(건)따리’의 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반려화분 만들기 「내 곁의 작은 숲」’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직접 화분을 만들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으며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존의 위원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밥을 나누며 웃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온동네밥상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온동네밥상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복지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면은 이번 중원1리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 1회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온동네밥상’을 운영해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소통과 정을 나누는 지역밀착형 복지활동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밥, 된장국, 제육볶음, 잡채, 사라다, 밑반찬 4종, 떡과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푸짐한 밥상을 차려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둘러앉아 식사를 함께하며 오랜만에 이웃들과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는 등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나눔에 그치지 않고 복지와 돌봄을 함께 살피는 자리로 운영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역할을 나누어 한쪽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를 정성껏 준비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면 복지팀 및 관내 청소년들과 함께 다양한 복지·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면 복지팀과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를 살피고 복지상담을 진행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에 힘썼다.
또한 자살예방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알리고, 청소년들은 어르신들의 즉석사진을 촬영해 드리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통합돌봄 사업 행복(지)보(건)따리’의 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반려화분 만들기 「내 곁의 작은 숲」’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직접 화분을 만들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으며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존의 위원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밥을 나누며 웃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온동네밥상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온동네밥상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복지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면은 이번 중원1리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 1회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온동네밥상’을 운영해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