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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소래포구축제 ‘소래포구 청소년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남동구2026.08.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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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제26회_소래포구축제_‘소래포구_청소년_그림_그리기_대회’_개최.jpg (5M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소래포구의 경관·생태·역사·먹거리를 주제로 지역 아동·청소년이 문화 예술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래포구 청소년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26회 소래포구축제를 기념해 축제 2일차에 진행되는 참여 프로그램이다.
10월 3일(토) 오전 9시부터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옥상에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인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2008년생 ~ 2019년생)으로 참가 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대회 주제는 △소래포구의 경관 △소래의 생태와 역사 △소래의 먹거리로,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제공되는 8절 도화지에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하면 된다.
화구와 그림 도구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참가 접수는 9월 23일(수) 18시까지 온라인을 통한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대회 당일 오전 9시부터 9시 50분까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출품작은 창의성, 독창성, 색채감, 표현력, 주제와의 적합성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가가 심사한다.
시상은 인천광역시교육감상, 남동구청장상, 남동구의회의장상,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상, 장려상, 특선, 입선 등으로 진행되며, 심사 결과는 10월 15일(목) 이후 개별 통보된다.
대회 관련 사항은 남동문화재단 누리집 ‘참여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접수도 해당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소래포구축제 운영 사무국(☎ 1544-705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