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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 긴급지원심의위원회 대면심의’ 개최

남동구2026.08.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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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_남동구,‘_긴급지원심의위원회_대면심의’_개최.jpg (159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 남동구는 지난 25일 남동구청 개나리홀에서 위기가구 긴급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8차 긴급지원심의위원회 대면심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위기에 처한 가구의 위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지급된 긴급 생계비 등 긴급 지원 서비스 제공의 적정성 및 지원 연장을 심의하고, 적극 행정을 통해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를 보호하고자 설치된 심의 기구이다.
이날 회의에 앞서 구는 임기 만료 등으로 새롭게 위촉된 위원 중 이날 참석한 신규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이병래 구청장과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23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생계비, 긴급 의료비 지급 등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 ‧ 의결했다.
또한 긴급 지원 대상자의 사후 연계 및 맞춤형복지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위기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복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구민들이 남동구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어두운 곳을 더욱 밝게 비추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