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광광명시2026.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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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광명시 학교복합시설 어울마당에서 주민 200명과 함께 - 선재 스님 건강돌봄 특강부터 주민 참여 토크콘서트까지 다양한 행사 진행 광명시(시장 박승원)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선)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1일 광명시 학교복합시설 어울마당 시청각실에서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기념식은 축하 촛불 점등을 시작으로 ▲선재 스님 건강돌봄 특강 ‘잘 먹고, 잘 살고, 함께 돌보다’ ▲주민 참여 토크콘서트 ‘덕분에 함께 그리는 돌봄 이야기’ ▲20주년 기념 감사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한 참여자는 “평소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을 자주 이용하는데 벌써 20주년을 맞았다니 감회가 새롭다”며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의 20년은 지역주민과 함께 복지의 기반을 다져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복지를 더욱 촘촘하게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영선 철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난 20년간 나눔과 봉사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며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기념식은 축하 촛불 점등을 시작으로 ▲선재 스님 건강돌봄 특강 ‘잘 먹고, 잘 살고, 함께 돌보다’ ▲주민 참여 토크콘서트 ‘덕분에 함께 그리는 돌봄 이야기’ ▲20주년 기념 감사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한 참여자는 “평소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을 자주 이용하는데 벌써 20주년을 맞았다니 감회가 새롭다”며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의 20년은 지역주민과 함께 복지의 기반을 다져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복지를 더욱 촘촘하게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영선 철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난 20년간 나눔과 봉사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며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