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
예산군, 관내 초등학생과 함께 미디어 속 성별 고정관념 살펴
예예산군2026.09.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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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초등학교 찾아가는 양성평등 미디어 문해력 교육… 존중과 평등의 시선 키워 예산통합상담소는 지난 7월부터 9월 4일까지 예산군 관내 대술초, 수덕초, 오가초, 예산초, 평촌초, 신암초등학교 등 6개 학교 26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미디어 문해력(리터러시) 교육 ‘미디어 속 나와 너’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예산군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디어 속에 내재된 성별 고정관념을 스스로 발견하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르며 존중과 평등의 시선으로 생각해보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보이는 대로 보지 않는 법 △미디어 문해력으로 양성평등 열기 △미디어 문해력 핵심질문 △우리가 만드는 양성평등한 미디어 문화 등 총 4개 주제로 구성됐으며,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돼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업 후 실시한 학생 설문에서는 “앞으로 미디어를 볼 때 한 번 더 생각해보겠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으며, “남자는 이래야 해, 여자는 저래야 해라는 생각이 꼭 맞는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는 항목에서도 긍정적인 인식 변화가 확인됐다.
김비송 예산통합상담소장은 “미디어 속에 숨어 있는 성별 고정관념을 아이들 스스로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이번 교육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양성평등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예산군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디어 속에 내재된 성별 고정관념을 스스로 발견하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르며 존중과 평등의 시선으로 생각해보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보이는 대로 보지 않는 법 △미디어 문해력으로 양성평등 열기 △미디어 문해력 핵심질문 △우리가 만드는 양성평등한 미디어 문화 등 총 4개 주제로 구성됐으며,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돼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업 후 실시한 학생 설문에서는 “앞으로 미디어를 볼 때 한 번 더 생각해보겠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으며, “남자는 이래야 해, 여자는 저래야 해라는 생각이 꼭 맞는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는 항목에서도 긍정적인 인식 변화가 확인됐다.
김비송 예산통합상담소장은 “미디어 속에 숨어 있는 성별 고정관념을 아이들 스스로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이번 교육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양성평등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