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타
대전 동구의회 이지현 의원은 2일 제29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대전·금산 과학화 예비군훈련장 통합·이전에 따른 예비군 수송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동동구의회2026.09.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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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의원은 “2027년부터 기존 4개 예비군훈련장이 대전·금산 과학화 예비군훈련장으로 통합·이전되면서 기존보다 이동거리가 늘어나는 만큼, 예비군들의 훈련장 이동 불편에 대한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동구 관내 예비군 자원 약 1만 2천 명 가운데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원이 약 7천600명에 달하는 점을 지적하며, 원활한 훈련 참여를 위한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전시 및 5개 자치구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예비군 수송 지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지현 의원은 “국가 안보와 지역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예비군들이 이동 문제로 불필요한 부담과 불편을 겪어서는 안 된다”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책임감을 갖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동구 관내 예비군 자원 약 1만 2천 명 가운데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원이 약 7천600명에 달하는 점을 지적하며, 원활한 훈련 참여를 위한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전시 및 5개 자치구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예비군 수송 지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지현 의원은 “국가 안보와 지역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예비군들이 이동 문제로 불필요한 부담과 불편을 겪어서는 안 된다”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책임감을 갖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